2026-08-30 확인 기준으로 마쿠하리 멧세는 Japan IT Week 2026 가을전을 예정 행사로 게시하고 있다. 주최자의 절차와 비용 범주는 RX Japan의 Japan IT Week 출전 안내와 FAQ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요청과 본신청은 같은 단계인가
| 단계 | 확인할 문서와 내용 | 실무자가 할 일 |
|---|---|---|
| 자료요청 | 행사·부스 검토 자료 | 정식 신청이나 부스 확보로 간주하지 않는다 |
| 견적 확인 | 부스 면적, 전시 제품, 비용 항목별 금액과 통화 | 총비용과 자부담 예산을 계산한다 |
| 내부 결재 | 견적, 비용 포함 범위, 정산 확인 결과, 계약 조건 | 대표·재무·정산 담당자의 승인을 받는다 |
| 본신청 | 정식 신청서와 적용 조건 | 제출 시점과 부스 위치 확보의 관계를 재확인한다 |
출전 안내 페이지가 연결하는 공개 양식은 RX Japan의 ‘출전 검토 자료요청’ 양식이다. 양식 자체는 정식 신청서나 계약서로 표시돼 있지 않다. 따라서 자료요청을 제출했다는 이유만으로 부스가 예약됐다고 내부에 보고하거나 비용 집행을 시작해서는 안 된다.
고정 마감일이 없을 때 순서를 어떻게 잡나
주최자는 준비한 공간이 모두 배정되면 신청을 마감한다고 안내한다. 이는 언제든 신청할 수 있다는 뜻으로 바꿔 해석할 근거가 되지 않는다. 2026-09-06에 희망 부스 크기와 전시 범주의 잔여 공간을 주최자에게 다시 묻되, 가예약을 전제로 내부 결재 일정을 짜지 않는다.
- 자료요청 단계에서 가을전용 담당자와 공식 견적 발급 경로를 확인한다.
- 항목별 견적과 본신청서, 적용되는 조건 문서를 받는다.
- 같은 견적을 바탕으로 수출바우처 관리기관에 집행·증빙 항목을 별도로 확인한다.
- 총비용과 자부담 한도를 내부 결재안에 반영한다.
- 결재가 끝난 뒤 본신청 제출 시 확보되는 부스 위치를 주최자에게 재확인한다.
견적서는 어떤 항목으로 나눠 받아야 하나
주최자는 출전 비용이 부스 면적과 전시 제품에 따라 달라진다고 안내한다. 공개한 비용 범주는 공간료, 장식비, 카탈로그 등 기타 비용이다. 견적을 요청할 때는 이 세 범주를 한 줄 총액으로 받지 말고 각각의 금액과 포함 항목을 분리해 달라고 요청한다.
추가로 전기·비품, 공동출전, 유료 출전사 전용 세미나처럼 자사가 검토하는 항목은 기본 견적과 구분해 표시하도록 요청한다. 주최자는 부스 위치 선택 범위가 선택한 부스 크기에 따라 달라지며 공동출전과 유료 출전사 전용 세미나가 가능하다고 안내한다. 견적 통화, 내부 환율 기준, 환율 변동분과 자부담 초과분을 어느 예산에서 부담할지도 결재표에 별도 칸으로 둔다.
취소·축소·공동출전 조건은 무엇으로 확인하나
본신청 전에 주최자에게 정식 신청서와 함께 적용되는 조건 문서를 요청한다. 그 문서에서 취소, 부스 면적 축소, 공동출전사의 비용과 책임, 유료 세미나 신청·변경 조건을 각각 찾아 내부 검토표에 옮긴다. 문서에 적힌 조건을 확인하기 전에는 금액이나 책임 범위를 추정해 결재안에 쓰지 않는다.
부스 위치는 본신청과 동시에 확보된다는 공식 안내가 있으므로, 희망 위치를 미리 맡아둘 수 있다는 전제로 의사결정하지 않는다. 부스 크기에 따라 가능한 위치 선택 범위가 달라지는 만큼 본신청 전에 면적, 위치 선택 방식, 최종 금액이 서로 일치하는지 주최자에게 서면으로 질문한다.
주최자와 수출바우처 관리기관에는 무엇을 따로 묻나
| 확인 상대 | 보낼 질문 |
|---|---|
| RX Japan | 가을전용 견적, 비용별 포함 항목, 본신청서, 부스 위치 확정 시점, 취소·축소·공동출전·유료 세미나 조건은 무엇인가 |
| 수출바우처 관리기관 | 해당 계약의 수행기관과 서비스 범위, 인정되는 비용 항목, 세금계산서와 정산 증빙, 자부담 처리 기준은 무엇인가 |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수출바우처 3차 모집공고는 2026-07-08 원문과 첨부 PDF가 게시됐고, 수출바우처 포털 공지사항에는 3차 참여기업 선정 결과가 2026-08-26자로 게시돼 있다. 선정 사실을 주최자 계약의 지급 보증이나 개별 비용의 정산 승인으로 사용하지 말고, 실제 견적을 첨부해 관리기관에 별도로 확인한다.
계약 전 마지막 결재 기준
결재 문서에는 주최자 견적, 정식 신청서, 적용 조건, 바우처 확인 답변, 자부담 계산을 한 묶음으로 붙인다. 지금 할 일은 주최자와 바우처 관리기관에 같은 질문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확인 범위를 나눈 두 통의 문의를 보내고, 답변 문서를 모두 받은 뒤에만 본신청 결재를 올리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