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일정은 2026-09-01 확인 기준이다. 개별 물품의 통관 방식과 로그인 뒤 표시되는 주문 조건은 확정값을 임의로 적용하지 말고 담당 관세사·운송사 및 주최자 화면에서 대조한다.
1단계: 통관 방식을 정하기 전에 물품부터 네 갈래로 나눈다
샘플 목록에 각 물품을 한국으로 되가져올 장비, 현장 판매 예정품, 증정품, 소모품으로 표시한다. 관세청은 전시회에서 사용한 뒤 재반입할 물품은 ATA Carnet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생산·가공·수리·임대·판매·소비 목적 물품에는 적용할 수 없다고 안내한다. 따라서 네 갈래 목록을 관세사에게 전달하고 품목별 처리 방식을 확정해야 한다(대한민국 관세청 관세행정 상담사례집: A.T.A. Carnet 일시수출입).
ATA Carnet은 세관서류와 수입관세·제세 보증을 대신해 일시수입 통관과 물품 이동에 사용할 수 있는 국제 세관문서다(대한민국 관세청 ATA증서 안내). 다만 모든 샘플에 일괄 적용하지 말고, 목록의 용도 표시를 기준으로 ATA Carnet 또는 다른 통관 절차를 물품별로 결정한다.
2단계: 재반입 장비의 식별·상태·재수출 계획을 한 묶음으로 관리한다
EU와 독일 세관은 비EU 물품이 특정 목적으로 일시 사용되고 통상적인 감가 외에는 변경되지 않으며 처음부터 재수출될 예정인 경우, 전부 또는 일부 관세 감면이 가능한 일시반입 절차와 ATA Carnet 사용을 안내한다(European Commission의 Temporary admission 안내, German Customs의 Temporary admission 안내).
실무표에는 각 장비의 식별 자료, 반출 전 상태 기록, 사용 목적과 재수출 계획을 연결하고 관세사에게 인정 가능한 서류·사진 형식을 확인하도록 담당자를 배정한다. ATA Carnet을 선택했다면 원본 증서 관리자를 한 명으로 정하고, 한국 반출부터 EU 반입·반출과 한국 재반입까지 각 단계의 세관 처리 결과를 운송 서류와 대조하게 한다.
3단계: 공개 마감보다 사내 승인을 먼저 끝낸다
| 업무 | 공개 일정 | 지금 정할 책임 |
|---|---|---|
| 강연 프로그램 신청 | 2026-08-24~2026-09-30 | 발표 여부와 제출 담당 승인 |
| 사전 설치 요청 | 2026-10-09 서면 요청 기한 | 부스 조건 확인과 주최자 문의 |
| 공동출전자 등록 | 2026-10-30 | 참여 회사 확정과 등록 담당 |
이 일정은 Mesago Messe Frankfurt의 SPS 2026 Exhibitor Checklist에 제시돼 있다. 사전 설치에는 150㎡ 또는 400㎡라는 최소 부스면적 기준이 함께 제시되므로, 어느 기준이 해당 부스와 설치일에 적용되는지 주최자에게 재확인한 뒤 사내 일정을 확정한다.
4단계: 부스 서비스와 출입 수단을 서로 다른 업무로 배정한다
주최자는 전기·가구·시공 등의 서비스를 ExhibitorShop에서 일찍 주문하라고 안내하며, 늦은 주문에는 최대 100%의 급행 할증이 붙을 수 있다고 명시한다(SPS 2026 출전자 체크리스트). 전기·가구·시공 담당자가 로그인 화면에서 품목별 조건을 확인해 내부 주문일을 정하고, 승인 지연이 생기면 즉시 운영 책임자에게 올리도록 한다.
설치·철거 기간에 전시장에 들어가는 모든 인원은 유효한 설치·철거 패스가 필요하며, 이는 전시기간용 출전자 배지와 별도로 관리된다(Mesago Messe Frankfurt의 SPS 출전자 필수 정보). 인력표를 설치·철거 인원, 전시 운영 인원, 초대 방문객으로 나누고 각 항목의 발급 경로와 발급 완료 여부를 주최자 시스템에서 따로 확인한다.
5단계: 차량 예약은 운송사 일정표에 포함한다
반입·회수 차량은 transitfair에서 유료 시간대를 사전 등록해야 하며, 등록하지 않은 차량은 전시장 물류 구역에 진입할 수 없다. 공식 페이지는 시스템 사용 시점을 2026-09월부터로 안내한다(SPS 출전자 필수 정보의 transitfair 안내).
운송사와 차량·운전자 정보, 반입 시간, 회수 시간을 먼저 맞춘 뒤 예약 담당자와 결제 담당자를 지정한다. 실제 예약 화면과 가능한 시간대는 2026-09-08에 다시 확인하고, 확정된 예약 정보를 설치 인력의 도착 일정과 한 표에서 대조한다.
6단계: 설치부터 정산까지 증빙 책임자를 끊지 않는다
사내 증빙 폴더를 계약·송금, 운송, 통관, 설치 완료, 행사 운영, 철수·재수출, 한국 재수입, 수출바우처 결과 자료로 나눈다. 단계마다 담당자가 자료를 올리게 하되, 마지막 한 명이 물품 목록과 운송·통관 기록을 끝까지 대조하도록 책임을 지정한다.
지금 해야 할 한 가지 행동은 네 갈래로 구분한 샘플 목록을 관세사와 운송사에 함께 보내고, 품목별 통관 방식과 원본·증빙 관리 책임자를 확정하는 것이다.
공식 출처
- Mesago Messe Frankfurt GmbH — SPS 2026 Exhibitor Checklist
- Mesago Messe Frankfurt GmbH — Essential information for exhibitors at the SPS
- 대한민국 관세청 — ATA증서(까르네)
- 대한민국 관세청 — 관세행정 상담사례집: A.T.A. Carnet 일시수출입
- European Commission, Taxation and Customs Union — Importation: Temporary admission
- German Customs — Temporary ad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