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26-10-01 확인 자료를 기준으로 한다. 주최자 비용 조건과 적용 가능한 수출바우처 공고·협약 상태는 2026-10-08에 다시 확인한다.
신청 제출과 계약 성립은 어떻게 다른가
Koelnmesse 일반 참가조건에 따르면 완성된 온라인 신청서는 신청 의사가 주최자에게 도달한 때부터 신청자에게 구속력이 있다. 그러나 자동 접수확인만으로 계약이 성립하는 것은 아니며, 계약은 주최자의 참가승인 또는 부스면적 확인서를 받은 때 성립한다.
내부 결재문에는 ‘신청서 제출일’, ‘자동 접수확인 수령일’, ‘참가승인 또는 부스면적 확인서 수령일’을 서로 다른 칸으로 둔다. 제출 전에는 승인권자에게 신청 단계에서도 철회 비용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승인 문서를 받으면 계약 성립 여부를 다시 보고한다.
면적료와 별도비용을 어떻게 나눌까
Koelnmesse ISM 2027 특별 참가조건에 따르면 면적료는 2026-04-01부터 2026-12-31까지 EUR 283/㎡, 2027-01-01부터 EUR 318/㎡다. 여기에 EUR 21/㎡의 정액 에너지비가 별도로 부과되며, 제시 가격은 순액이어서 해당되는 세금이 추가될 수 있다.
| 계산 구분 | 반영할 값 | 결재 전 처리 |
|---|---|---|
| 부스 면적료 | 2026-12-31까지 EUR 283/㎡, 2027-01-01부터 EUR 318/㎡ | 제출 예정일 기준 단가로 계산 |
| 정액 에너지비 | EUR 21/㎡ | 면적료와 별도 계산 |
| 세금 | 해당되는 세금 추가 가능 | 순액과 분리해 승인 한도 설정 |
| 시공·운영 항목 | 면적료에 칸막이와 별도 시공 요소가 포함되지 않음 | 시공·전기·청소 등 필요한 항목을 별도 견적 칸으로 분리 |
| 마케팅 패키지 | 적용 패키지와 금액 확인 필요 | 주최자 확인 전 임의 금액을 넣지 않음 |
총비용표에는 주최자 면적료와 에너지비를 먼저 적고, 시공·전기·청소·보험·운송처럼 별도 확인할 항목을 빈칸이 아닌 ‘견적 대기’로 구분한다. 환율과 송금 관련 내부 기준도 별도 칸에 두되, 공식 자료에 없는 금액을 예상 지원액으로 상계하지 않는다.
철회 위험은 어느 단계에서 확인할까
승인 전 신청 철회에는 EUR 500이 부과된다. 승인 후에는 원칙적으로 철회할 수 없고, 제3자에게 부스가 다시 임대되는 예외에도 참가비의 25% 등 비용 위험이 남는다. 따라서 신청 결재에는 ‘승인 전 철회 비용’과 ‘승인 후 불참 위험’을 각각 표시하고, 지원금이 없을 때 회사가 부담할 수 있는 상한도 함께 적는다.
수출바우처는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나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의 수출바우처 사업 안내에 따르면 참여기업으로 먼저 선정된 기업이 포털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한다. 서비스 메뉴에는 전시회·행사·해외영업지원과 국제운송 등이 포함되지만, 세부 선정기준과 국고보조율은 사업별로 다르므로 해당 모집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 자사가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는지와 협약 상태를 확인한다.
- 현재 적용되는 모집공고에서 지원대상, 사업기간, 국고보조율을 확인한다.
- 서비스 메뉴와 정산지침에서 ISM 관련 각 비용의 이용 가능 여부를 항목별로 확인한다.
- 지원 대상에서 빠지거나 정산이 인정되지 않아도 집행할 자체부담 상한을 정한다.
- 주최자 비용표, 철회 위험, 자체부담 상한을 한 결재안에 넣은 뒤 온라인 신청 제출 여부를 결정한다.
Koelnmesse의 ISM 2027 온라인 출전 신청 페이지는 2026-10-01 현재 열려 있으며 행사는 2027-01-31부터 2027-02-03까지 열린다. 온라인 신청이 열려 있다는 사실만으로 비용 지원이나 참가승인을 전제하지 말고, 지금은 ‘지원금이 없어도 이 상한까지 집행한다’는 결재가 가능한 경우에만 제출 여부를 확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