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확인 기준으로 Business Guide-Sha 출전료·기본 부스·신청 규정은 부스당 출전료를 세전 430,000엔, 세금 포함 473,000엔으로 제시한다. 옵션 예치금은 부스 수에 따라 별도로 붙는다.
신청 전에 얼마를 확보해야 하나
| 항목 | 공개 금액 | 예산에서의 처리 |
|---|---|---|
| 1개 부스 출전료 | 430,000엔 세전·473,000엔 세금 포함 | 기본 출전료 |
| 1개 부스 옵션 예치금 | 80,000엔 | 출전료와 별도 확보 |
| 2개 부스 옵션 예치금 | 130,000엔 | 출전료와 별도 확보 |
| 3개 이상 옵션 예치금 | 160,000엔 | 출전료와 별도 확보 |
| 첫 출전 신청금 | 150,000엔 | 출전료 내금으로 처리 |
옵션 예치금은 전기공사와 옵션 장비 등에 충당되고 행사 종료 후 2개월 이내 정산된다. 시공비가 예치금을 넘으면 추가 청구될 수 있으므로 예치금을 최종 옵션 비용이나 전액 환급액으로 잡아서는 안 된다. 해외 송금 수수료와 옵션별 상세 단가는 2026-09-21에 최신 영문 개최요강과 주최자 답변으로 재확인한다.
기본 부스 가격에는 무엇이 들어가나
기본 부스 크기는 3.0m×3.0m×2.7m이며 삼면 목공 시스템 패널, 파라펫, 회사명판, 접이식 의자 2개가 출전료에 포함된다. 부스 안 추가 패널은 출전사 부담이므로 내부 결재안에는 공개 출전료와 별도로 전기공사, 옵션 장비, 추가 패널의 견적 확인란을 둔다.
첫 출전 법인은 서류를 어떤 순서로 준비할까
- 회사 연혁서 또는 회사 안내를 준비한다.
- 법인등기부 등본을 준비하되, 한국 법인 서류의 원문·번역본 형식은 2026-09-21에 주최자에게 확인한다.
- 출전 예정 상품의 카탈로그 또는 사진을 정리한다.
- 신청서와 출전료 내금인 신청금 150,000엔을 함께 처리할 내부 승인을 받는다.
이 서류와 신청금은 첫 출전 기업에 안내된 제출 항목이다. 신청금은 별도의 최종 비용으로 더하는 항목이 아니라 출전료 내금이므로 재무 담당자에게 그 성격을 분명히 전달해야 한다.
해외기업용 문의와 출전 확정을 어떻게 구분할까
Business Guide-Sha 해외기업용 공식 문의서는 제103회 도쿄 인터내셔널 기프트쇼 봄 2027을 선택한 뒤 부스 신청, 출전자료 요청, 질문 가운데 하나를 표시하도록 구성돼 있다. 문의서 제출만으로 출전 승인이나 부스 확정이 된다고 보아서는 안 된다. 처음 문의할 때는 최신 영문 개최요강, 해외 법인 서류 형식, 잔여 부스, 정식 계약 성립 시점, 해외기업 취소 조건을 함께 요청한다.
마감과 취소 위험을 내부 일정에 어떻게 넣을까
| 구분 | 공식 날짜 | 내부에서 할 일 |
|---|---|---|
| 출전 신청 마감 | 2026-11-04 | 그 전에 서류와 신청금 승인 완료 |
| 출전료 잔금 마감 | 2026-11-13 | 송금 승인과 자금 일정 분리 |
Business Guide-Sha 중요 일정과 신청 흐름은 예정 부스가 차면 신청 기간 중에도 조기 마감할 수 있다고 밝힌다. 또한 출전 신청 후에는 원칙적으로 취소할 수 없고, 출전사 사정으로 취소하면 출전료 상당액을 청구한다고 안내한다. 계약 전에 “현재 잔여 부스가 있는지, 해외기업의 신청 효력과 정식 계약 성립 시점이 언제인지, 취소 시 청구되는 금액과 적용 시점이 무엇인지”를 문서로 재확인해야 한다.
공동관 마감과 직접 신청 마감은 다르다
도쿄도 중소기업진흥공사 공동출전 안내의 별도 모집은 2026-09-11에 끝났고 중소기업 및 Business Chance Navi 등록을 조건으로 했다. 이 프로그램의 종료는 주최자 직접 출전 신청 종료를 뜻하지 않는다. 한국 기업은 공동관 안내의 자격을 직접 신청 자격으로 해석하지 말고, 해외기업용 공식 문의서에서 주최자 직접 출전 절차를 확인해야 한다.
이 글은 상품·바이어 적합성, 항공·숙박, 통관, 원화 환산 총예산, 수출바우처 적용 여부와 부스 업체 선정은 다루지 않는다. 지금 할 한 가지 행동은 회사·상품 서류를 갖춘 뒤 해외기업용 공식 문의서에 잔여 부스, 서류 형식, 계약 성립 시점, 추가 비용과 취소 조건을 한 번에 적어 보내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