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어떤 가격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야 하나
2026-09-29 확인 기준 IAA MOBILITY 2027 공식 참가 페이지에는 출전자 직접 등록과 맞춤 상담 요청 경로가 제공된다. 신청 화면으로 바로 들어가기 전에 일반 면적, 스타트업 패키지, 완성형 부스를 한 표에 놓고 비교한다.
| 선택지 | 공식 표시 가격 | 견적 전에 구분할 점 |
|---|---|---|
| Row stand | €330/㎡ | 면적과 별도 비용 |
| Corner stand | €390/㎡ | 면적과 별도 비용 |
| Peninsular stand | €435/㎡ | 면적과 별도 비용 |
| Island stand | €455/㎡ | 면적과 별도 비용 |
| 스타트업 4㎡ | €2,790 | 패키지 포함 항목 확인 |
| 스타트업 9㎡ | €4,990 | 패키지 포함 항목 확인 |
| 스타트업 16㎡ | €6,990 | 패키지 포함 항목 확인 |
| 완성형 25㎡·40㎡ | €16,990~€33,990 | 독립 시공안과 운영 범위 비교 |
이 가격은 IAA MOBILITY 2027 참가 안내 PDF에 제시된 값이다. 완성형 부스와 독립 시공 부스를 비교할 때는 주최자에게 각각 무엇이 포함되는지, 회사가 별도로 조달하고 운영해야 할 항목이 무엇인지 같은 질문으로 서면 답변을 받는다.
면적료와 의무 부대비를 분리한다
Summit 면적료에는 서비스 선납금 €15/㎡, 폐기 비용 €10/㎡, 출전자 또는 공동출전자당 커뮤니케이션 비용 €1,350과 VAT가 별도로 붙는다. 따라서 내부 예산표에는 ‘기본 면적료 또는 패키지’, ‘서비스 선납금’, ‘폐기 비용’, ‘커뮤니케이션 비용’, ‘VAT’를 각각 다른 행으로 둔다.
운송비와 부스 제작비, 통역비는 공식 표시 가격과 섞어 임의의 총액으로 만들지 않는다. 주최자에게는 선택 형식과 면적, 의무 부대비, VAT, 패키지 포함·제외 항목을 나눈 서면 견적을 요청하고, 외부 공급 비용은 별도 견적란에 기록한다. 이렇게 만든 합계가 회사 부담 상한을 넘는지 먼저 판단한다.
수출바우처는 부스 신청과 어떻게 분리하나
수출바우처는 선발된 기업이 포털에서 수출지원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하는 별도 정부지원 절차이며, 사업공고는 기업 역량과 업종 등에 따라 연중 발표된다. 현재 적용할 공고와 자격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다.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2차 안내에는 마케팅·디자인·전시회 참가 등이 활용 대상의 예로 제시됐지만, 모집기간은 2026-04-17부터 2026-05-06까지였으며 이미 끝났다. 이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2026년 2차 모집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료된 공고를 2027년 참가비에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새로운 공고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공고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새 공고가 나오면 부스비·부스 제작·운송·통역을 한 묶음으로 질문하지 않는다. 각 항목이 인정 서비스인지, 적용 사업기간은 언제인지, 어떤 계약서·견적서·지출 증빙이 필요한지를 항목별로 대조한다. 선정이나 협약 전에 지급한 계약금과 선지출의 인정 여부도 해당 공고와 정산 문서에서 확인하기 전에는 지원예정액으로 잡지 않는다.
사내 예산안은 ‘지원금이 없어도 진행 가능한 회사 부담 상한’을 먼저 정한 뒤 작성한다. 총견적이 상한 이하면 자비 신청안을 검토하고, 상한을 넘으면 최신 공고와 협약 조건을 확인할 때까지 신청을 보류하거나 참관안으로 전환한다. 표시 가격이나 과거 공고만으로 지원금과 회사 부담액을 확정하지 않는다.
계약과 지출은 어떤 순서로 놓아야 하나
- 일반 면적·스타트업 패키지·완성형 부스 중 비교 대상을 고른다.
- 주최자에게 기본요금, 의무 부대비, VAT, 포함·제외 항목을 나눈 서면 견적을 요청한다.
- 최신 수출바우처 공고에서 기업 자격, 인정 서비스, 사업기간, 증빙과 선지출 조건을 확인한다.
- 지원금이 없는 경우의 회사 부담 상한과 참관 전환 기준을 사내 승인 문서에 적는다.
- 승인된 순서와 적용 문서를 확인한 뒤 계약과 지출 여부를 결정한다.
가격이나 공간 조건이 달라질 가능성에 대비해 2026-10-06에 공식 참가 자료와 최신 지원사업 공고를 다시 확인한다. 지금 할 일은 등록 버튼을 누르는 것이 아니라, 주최자 서면 견적과 회사 부담 상한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