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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바우처 확인 후 해외 전시회 부스 신청하는 순서 — ACHEMA 2027

수출바우처 확인 후 해외 전시회 부스 신청하는 순서 — ACHEMA 2027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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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청 전에 어떤 효력이 생기는지 확인한다

확인 기준일은 2026-10-06이다. DECHEMA의 ACHEMA 출전 신청 안내에 따르면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구속력 있는 유료 신청이 되며, 일반 출전의 최소 부스 면적은 12㎡다. 따라서 내부 결재 문서에는 ‘공간 문의’가 아니라 ‘유료 신청 승인’이라고 표시하고, 제출 권한자와 비용 승인자를 구분한다.

별도 신청 마감일은 없고 남은 공간에 따라 배정된다. 이 조건을 신청을 서두를 이유로만 사용하지 말고, 원하는 전시 그룹의 배정 가능성을 주최자에게 확인한 뒤 계약 판단 자료에 함께 남긴다. 공간 문의 답변을 받더라도 온라인 신청서 제출 전에는 아래 비용 점검을 끝낸다.

2. 최소 면적료를 세 가지 위치로 나눠 계산한다

부스 유형공식 면적료12㎡ 계산식
벽면 또는 외곽 통로의 1면 개방㎡당 378유로12 × 378 = 4,536유로
그 밖의 1면 개방 통로형㎡당 453.60유로12 × 453.60 = 5,443.20유로
2면 이상 개방㎡당 529.20유로12 × 529.20 = 6,350.40유로

세 금액에는 적용 세율의 VAT가 별도다. 이 표는 면적료 비교용이지 총 부스비 견적이 아니다. 내부 예산표에는 면적료와 VAT를 분리하고, 부스 시공, 미디어 패키지, 방문객 관련 비용, 전기·수도·물류 등은 실제 견적서와 계약 문서에서 금액과 의무 여부를 각각 확인하는 칸으로 둔다.

3. 신청 직후 필요한 현금을 먼저 확보한다

DECHEMA 출전사 FAQ에 따르면 첫 임차 분납금은 신청 면적 ㎡당 94유로이며 신청 직후 납부 대상이다. 최소 12㎡를 신청한다면 계산식은 12 × 94로, 1,128유로다. 재무 담당자는 이 금액을 즉시 납부 가능한지 확인하고, 이후 청구 시점과 금액은 실제 인보이스를 받아 회사 현금흐름표에 반영한다.

철회 비용도 계약 전 예산에 넣어야 한다. 2026-09-01부터 2027-03-14 사이의 철회에는 합의된 비용의 50%가 보상액으로 부과되므로, 2026-10-06에 신청 여부를 검토하는 회사는 ‘참가할 때의 예산’과 함께 ‘철회할 때 감당할 예산’을 승인받아야 한다. 철회 부담은 임의의 원화 금액으로 확정하지 말고 계약서와 인보이스의 적용 금액을 기준으로 확인한다.

4. 수출바우처 조건을 행사 견적과 분리해 대조한다

KOTRA·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해외전시회 개별참가지원 안내는 지원 대상으로 중소·중견기업을 제시하며 회당 500만원, 연간 최대 2회를 안내한다. 또한 바우처 한도에서 항공임과 현지 체재비 등 일부 항목을 제외하고 전시회 참가 비용과 관련 마케팅서비스 비용의 70%를 보조한다고 설명한다. 이 수치들은 회사의 확정 지원금이 아니라 공식 안내와 행사 견적을 대조하기 위한 기준이다.

한국에서 만들 예산표는 행사 비용을 ‘지원 검토 항목’, ‘제외 항목’, ‘확인 필요 항목’으로 나눈다. 항공임과 현지 체재비는 지원 예상액에 넣지 않는다. 나머지 항목도 최신 공고와 정산 지침에서 인정 여부를 확인하고, ACHEMA 2027 비용이 자사에 지원되거나 정산된다고 가정하지 않은 금액을 별도로 계산한다.

5. 내부 승인 조건을 충족한 뒤에만 제출한다

  1. 12㎡ 이상 선택 면적과 위치별 면적료를 계산한다.
  2. VAT와 부스 시공·서비스 항목을 실제 견적서에서 분리해 확인한다.
  3. ㎡당 94유로의 첫 분납금과 후속 인보이스 대응 자금을 점검한다.
  4. 철회 시 합의된 비용의 50%를 감당할 자체 예산 상한을 승인받는다.
  5. 수출바우처 최신 공고에서 지원 대상, 보조율, 한도와 제외 항목을 다시 대조한다.
  6. 지원 선정이나 정산이 되지 않아도 계약을 이행할 수 있을 때만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한다.

지원 조건과 행사 계약 정보는 2026-10-13에 다시 확인한다. 지금 할 한 가지 행동은 공식 단가로 자체 부담 예산표를 만들고 대표 또는 재무 담당자에게 ‘지원금이 없어도 감당 가능한가’에 대한 승인을 요청하는 것이다.

공식 출처

QUICK SUMMARY

마지막으로 요약하면

ACHEMA 2027 온라인 출전 신청은 단순한 견적 요청이 아니라 제출하면 효력이 생기는 구속력 있는 유료 신청이다. 2026-10-06 현재 철회하면 합의된 비용의 50%가 부과되는 기간에 해당하므로, 수출바우처를 받을 것이라는 전제로 먼저 신청해서는 안 된다. 최소 면적료, 신청 직후 납부액, 부대비용 확인 목록과 지원금을 제외한 자체 부담 상한을 승인받은 뒤 제출 여부를 정해야 한다.

지구노트는 공식 출처를 우선 확인합니다. 일정·비용·입국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연결된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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