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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박람회 부스 신청, 문의서 제출부터 계약 확인까지 — CBE Shanghai 2027

해외 박람회 부스 신청, 문의서 제출부터 계약 확인까지 — CBE Shanghai 2027 대표 이미지
지구노트 편집부 제작 이미지

이 글은 2026-08-30 확인 내용을 기준으로 한다. 공개 조건과 한국 연락 경로의 모집 상태는 2026-09-06에 다시 확인한다.

공식 양식은 무엇을 받는가?

China Beauty Expo의 Book Your Stand 페이지는 해당 양식을 ‘Exhibitor Enquiry Form’으로 표시한다. 양식은 담당자 연락처, 회사, 직책, 국가와 제품군을 요구한다. 확인일 현재 이 공개 양식에는 부스 면적·가격·배정·납부·취소 조건과 공개 마감이 제시돼 있지 않다.

제출 자료에는 회사명, 담당자, 직책, 국가, 연락처와 제품군을 내부 기록과 동일하게 적는다. 그 다음 단계는 주최자의 실제 절차를 추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래 항목에 대한 서면 답변을 요청하는 것이다.

직접 문의와 한국 연락 경로에 무엇을 물을까?

CBE의 국가관·국제 에이전트 안내에는 South Korea 연락처로 KOECO와 전화번호가 표시돼 있다. KOECO의 해외 뷰티 전시회 참가 안내 검색 결과에도 China Beauty Expo 2027 – Shanghai, 2027-05-12~2027-05-14 일정과 참가 신청 경로가 노출돼 있다.

확인 대상 같은 문장으로 물을 질문 받아 둘 답변
CBE 직접 문의 제공 범위, 계약 상대, 인보이스 발행·청구 주체는 누구인가? 담당자 명의의 서면 답변
한국 연락 경로 제공 범위, 계약 상대, 인보이스 발행·청구 주체는 누구인가? 담당자 명의의 서면 답변

두 경로에는 같은 제품군과 희망 면적을 전달하고, 답변 형식도 같게 요청한다. 그래야 제공 범위와 청구 주체가 다른 답변을 한 결재표에서 대조할 수 있다.

총비용 견적에는 무엇을 나눠 적게 할까?

견적 요청서에는 공간료, 기본장치 또는 장치비, 의무 서비스, 등록비, 전기, 배지, 보험, 세금과 송금 수수료를 각각 별도 줄로 적어 달라고 요청한다. 공개 양식에 나타나지 않은 값을 임의로 채우지 말고, 포함·별도·해당 없음 중 하나로 답하게 한다. 희망 면적과 제안 면적이 다를 때의 총액도 구분해 달라고 적는다.

사내 결재와 송금은 어떤 증빙으로 나눌까?

  1. 문의 기록: 제출 내용과 접수 화면을 보관한다. 이 단계의 파일명에는 ‘문의’라고 적는다.
  2. 비교견적: 두 경로의 제공 범위, 계약 상대, 청구 주체, 총비용 항목을 같은 표에 옮긴다.
  3. 배정 확인: 면적과 위치가 표시된 부스 배정서를 요청하고 문서의 발행 주체를 확인한다.
  4. 계약 검토: 계약서에서 취소, 면적 축소, 일정·장소 변경, 양도 제한, 납부 일정과 취소료가 적힌 조항을 찾아 사내 검토표에 옮긴다.
  5. 지출 증빙: 계약 상대와 인보이스 발행 주체를 대조한 뒤 인보이스를 결재에 붙이고, 납부 뒤에는 납부 확인서를 보관한다.

이 순서는 주최자가 공개한 처리 절차가 아니라, 공개되지 않은 조건을 추정하지 않기 위한 사내 통제 기준이다. 각 문서의 명칭이 다르면 그 문서가 면적·위치, 계약 조건, 청구 금액, 납부 사실 중 무엇을 증명하는지 기준으로 분류한다.

보내기 전 문의 메일에 넣을 문장

회사와 제품군을 소개한 뒤, 희망 면적과 가능한 위치, 총비용의 항목별 내역, 부스 배정이 확정되는 문서와 시점, 계약 상대와 청구 주체, 납부 일정, 취소·축소·일정 변경·양도 제한 조항을 서면으로 요청한다. 답변을 받기 전에는 내부 예산표의 금액과 마감 칸을 비워 두고 담당자와 재확인일만 기록한다.

지금 할 한 가지 행동은 CBE 직접 문의와 한국 연락 경로에 같은 질문표를 보내고, 부스 배정서·계약서·인보이스를 대조할 결재표를 먼저 만드는 것이다.

공식 출처

QUICK SUMMARY

마지막으로 요약하면

CBE 공식 사이트에서 2027-05-12부터 2027-05-14까지 열리는 상하이 행사를 선택해 양식을 보낼 수 있지만, 양식의 명칭은 ‘Exhibitor Enquiry Form’이다. 확인 화면만으로 부스 예산을 집행하지 말고, 한국에서 총비용·면적·배정·납부·취소 조건을 서면으로 받아 내부 결재 자료를 만드는 것이 먼저다.

지구노트는 공식 출처를 우선 확인합니다. 일정·비용·입국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연결된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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