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26-08-01 확인 내용을 기준으로 한다. 신청 조건과 지원사업은 2026-08-08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
신청부터 계약까지 어떤 단계를 나눠야 하나?
- 신청: 브랜드·제품과 도매 거래 준비 상태를 설명할 자료를 제출한다.
- 심사: 주최자가 신청서를 검토한다. 합격 통지는 순차적으로 발송되며, 고정된 응답 시점이 안내된 구조는 아니다.
- 조건 확인: 합격 뒤 제공되는 가격과 부스 옵션을 받아 총비용을 계산한다.
- 계약 판단: 받은 조건이 회사의 예산 상한과 운영 범위 안에 들어올 때 계약 여부를 결정한다.
신청과 유료 계약을 같은 내부 결재 단계로 묶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심사 결과와 실제 조건을 받기 전에는 승인 예산을 확정액이 아닌 중단 상한으로 관리한다.
신청 대상 기간은 어디까지인가?
| 구분 | 기간 | 준비 판단 |
|---|---|---|
| 뉴욕 현장 쇼 | 2027-02-07~2027-02-09 | 현장 공간과 필수 서비스 확인 |
| Shoppe Online 시즌 | 2027-01-15~2027-07-14 | 상품 정보와 구매자 대응 인력 반영 |
| 현재 수출바우처 정산 가능 전시회 | 개최일 2027-01-31까지 | 현재 지원금을 전제로 계약하지 않기 |
뉴욕 현장 참가에는 6개월간 Shoppe Online 참여가 포함된다. 온라인 시즌을 별도 운영 업무로 보고 담당 인력과 비용을 예산에 반영한다.
합격 뒤 어떤 항목을 서면으로 받아야 하나?
먼저 현장 공간의 면적, 벽체, 가구, 조명, 전기, 인터넷, 창고, 운송과 설치 범위를 항목별로 질문한다. 특정 조립부스 명칭을 전제로 묻지 말고 기본 제공품과 추가 구매가 필요한 서비스를 분리해 답을 요청한다.
다음으로 현장 공간과 온라인 시즌의 비용 관계, 세금과 결제수수료를 포함한 총액, 계약금·잔금 일정, 취소·양도 조건을 서면으로 받는다. 신청 마감과 접수 종료 기준도 같은 문의에 포함한다. 이 글에서 확인된 직접 근거 없이 가격, 면적, 마감일 또는 계약 조건을 추정해서는 안 된다.
현재 수출바우처를 계약 재원으로 잡아도 되나?
현재 2026년 3차 수출바우처 안내는 2027-01-31까지 개최되는 전시회만 정산 가능하다고 명시한다. 현장 쇼는 그보다 뒤에 열리므로 현재 지원금 사용을 전제로 계약하지 말고, 자체 예산으로 감당할 수 있는 총액 상한을 먼저 정해야 한다.
지금은 신청 자료를 준비하되, 합격 뒤 주최자가 보낸 가격·구성·결제·취소 조건을 한 문서에 모아 내부 상한과 비교한 다음 계약 여부를 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