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짜부터 역산해야 하나
2026-09-16 확인 기준, DMEA 2027 기술 서비스의 무할증 주문 마감은 2027-02-26이다. 설치는 현지 시각으로 2027-04-10~11 07:00~23:00, 2027-04-12 07:00~18:00에 진행되며 행사는 2027-04-13~14 10:00~18:00, 2027-04-15 10:00~16:00에 운영된다. 세부 일정은 DMEA·Messe München의 DMEA 2027 주요 날짜와 마감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기준 시점 | 한국에서 확정할 일 | 책임자 |
|---|---|---|
| 2027-02-26 이전 | 기술 서비스 항목과 내부 예산 승인 완료 | 부스 운영·재무 담당자 |
| 설치 전 | 운송 인계, 통관 연락망, 현장 인수자와 대체 데모 확정 | 물류·부스 운영 담당자 |
| 2027-04-10~12 | 현지 시각에 맞춘 장비 인수·설치 작업 배정 | 현장 인수자·시공사 |
| 2027-04-13~15 | 운영 시간별 장비 담당자와 장애 대응자 배정 | 부스 운영 담당자 |
| 행사 운영 종료 후 | 철거 종료 시각을 공식 현장 지침에서 확인하고 재반출 인계·한국 재수입 증빙 보관 담당자 지정 | 물류·재무 담당자 |
한국 여권과 ETIAS는 따로 확인해야 한다
독일 연방 외무부의 입국 비자 요건·면제 안내에 따르면 대한민국 일반 여권 소지자는 비자 면제 국가 목록에 포함되며, 일반 원칙상 180일 중 90일까지 단기 체류할 수 있다. 이 원칙과 별도로 출장자마다 여권 종류와 체류 일정을 기록하고, 업무 범위에 필요한 추가 확인사항은 출국 승인표의 별도 항목으로 관리한다.
유럽연합 ETIAS 공식 안내는 ETIAS가 2026년 4분기에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2026-09-16 현재 정확한 개시일은 공표되지 않았으며 신청도 받지 않는다. 따라서 2026-09-23에 공식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고, 이후에도 항공 발권 확정 전과 출국 직전에 운영 여부와 한국 여권 신청 대상을 재확인하는 담당자를 출장자별로 지정한다.
전시품은 세 묶음으로 나눈다
패킹리스트를 만들 때 물품을 재반출할 장비, 현지에서 소비하거나 배포할 물품, 출장자의 개인 휴대품으로 나눈다. 노트북·모니터·의료기기 데모 장비에는 시리얼번호, 가격, 사진, 수량과 포장 단위를 기록하고, 각 항목의 반입 방식 확인 책임자와 귀국 후 증빙 보관자를 함께 적는다.
독일 세관의 임시반입 안내에 따르면 비EU 물품이 특정 목적과 제한된 기간 동안 사용되고, 통상적 감가 외에는 변경되지 않으며, 처음부터 EU 밖으로 재수출될 예정인 경우 관세의 전부 또는 일부를 면제할 수 있다. 이 조건을 모든 물품에 일괄 적용하지 말고, 재반출 예정 장비별로 사용 목적·원형 유지 계획·재수출 계획을 적어 통관 담당자가 반입 방식을 검토하게 한다.
운송 지연과 현장 인수는 어떻게 대비하나
Messe München 물류 서비스 안내에는 전시품 운송, 세관 통관, 빈 포장재 보관, 지게차·크레인 등 현장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식 서비스 파트너 정보가 안내돼 있다. 한국의 운송사, 통관 담당자, 공식 서비스 파트너, 현장 인수자의 이름과 연락 수단을 한 표에 넣고 각자가 물품을 넘겨받는 지점을 표시한다.
장비 도착 지연에 대비해 핵심 데모마다 노트북에서 실행할 대체 화면, 원격 시연 또는 설명 자료 중 사용할 수단을 정하고 책임자를 배정한다. 철거 단계에는 장비 수량 대조, 재반출 인계, 한국 재수입 증빙 수령·보관을 각각 별도 작업으로 두어 담당자 서명이 남도록 실행표를 설계한다.
지금 결정할 한 가지
오늘 할 일은 부스 운영·물류·출장·재무 담당자가 함께 쓰는 역산 일정표를 열고, 2027-02-26 이전 주문 승인부터 입국 재확인, 물품별 반입 방식, 현장 인수, 대체 데모, 재반출 증빙 보관까지 각 칸에 책임자 한 명을 지정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