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26-09-06 확인 내용을 기준으로 하며, 조기예약 조건은 2026-09-13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
우리 제품은 어느 전시 분야에 들어가는가
Deutsche Messe AG의 HANNOVER MESSE Topics는 공식 전시 분야로 자동화·스마트 제조, 산업 엔지니어링·공급, 디지털 솔루션, 산업 AI, 산업 에너지, 연구·혁신, 모션·드라이브, 압축공기·진공 기술을 제시한다. ICEX의 Hannover Messe 2027 참가 안내도 산업 디지털화, 자동화·스마트 제조·로봇, 산업 에너지·탈탄소화, 진공·압축공기·산업부품·보조산업, 산업 혁신을 대상 분야로 분류한다.
결재안에는 제품명을 나열하는 대신 ‘어느 분야에서 어떤 고객의 어떤 문제를 설명할 것인가’를 한 문장으로 쓴다. 제품과 목표 고객을 같은 분야에 배치하기 어렵다면 부스 계약을 진행하지 않는 쪽을 우선 검토한다. 주최자도 홀·주제 구조를 검토해 자사 솔루션과 목표 관람객에 맞는 위치를 선택하도록 안내한다.
직접 출전과 참관 미팅을 어떻게 가를까
| 선택 | 내부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 중단 조건 |
|---|---|---|---|
| 직접 출전 | 현장 시연이나 실물 상담이 필요하고, 접촉할 목표 계정과 최소 상담 목표를 적을 수 있다. | 제품 분야, 희망 위치, 담당 인력, 자부담 상한을 확정한 뒤 공식 견적과 배정 조건을 요청한다. | 후속 영업 담당자나 감당 가능한 예산 상한을 정하지 못했다. |
| 참관 미팅 | 부스 없이도 기존 리드나 목표 바이어와 사전 약속을 잡아 상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 목표 계정별 접촉 담당자와 미팅 요청 일정을 정한다. | 만날 계정과 제안할 의제를 정하지 못했다. |
| 보류 | 제품 분야, 목표 고객, 상담 목표를 연결하기 어렵다. | 다른 행사나 영업 방식을 비교할 내부 검토 항목을 남긴다. | 명성이나 조기예약 안내만으로 출전을 추진하려 한다. |
주최자는 현재 2027년 출전사를 모집하고 있으며, 2026-09-15까지 공간을 예약하면 조기예약 조건과 선호 배치 가능성이 있다고 안내한다. 이는 내부 판단 기준일로 활용하되, 이 날짜를 전체 출전 신청의 최종 마감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수출바우처와 부스 계약은 왜 분리해야 하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사업개요는 선정기업이 바우처 한도에서 필요한 수출마케팅 서비스와 수행기관을 선택해 이용하는 구조라고 설명한다. 따라서 결재안에는 ‘바우처를 활용할 경우의 절차’와 ‘주최자에게 부담할 수 있는 자부담 상한’을 별도 칸으로 둔다. 바우처 선정이나 비용 지원, 참가 성과를 전제로 부스 계약 여부를 결정해서는 안 된다.
2026-09-15 전과 이후에 무엇을 나눠 확인할까
기준일 전 내부 확정 항목은 제품군, 목표 고객, 최소 상담 목표, 현장 시연 필요성, 후속 영업 담당자, 자부담 상한이다. 다음 application 검토로 넘길 항목은 실제 공간 위치·면적·개방면, 확정 견적과 필수 부담금, 포함 서비스, 배정 확인 방식, 계약 성립 시점, 변경·취소 조건이다.
지금 할 일은 제품군·목표 계정·최소 상담 목표·자부담 상한을 한 장에 적고 직접 출전·참관 미팅·보류 가운데 하나를 결재안의 결론으로 선택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