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출바우처로 2027년 9월 행사비를 정산할 수 있나
확인 기준일은 2026-09-01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참여기업 3차 모집공고는 전시회·행사·해외영업지원과 국제운송 등을 활용 가능 분야로 제시한다. 그러나 사용기간은 2026-07-01부터 2026-12-31까지이고, 전시회는 2027-01-31까지 개최되는 건만 정산할 수 있다.
| 확인 항목 | 날짜 | 예산 판단 |
|---|---|---|
| 2026년 3차 바우처 사용기간 | 2026-07-01~2026-12-31 | 현재 사업의 사용기간 |
| 전시회 개최 인정기한 | 2027-01-31 | 이 날짜까지 개최되는 전시회만 정산 대상 |
| IAA MOBILITY 2027 | 2027-09-07~2027-09-12 | 현재 공고의 인정기간 밖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출바우처사업 사업개요에 따르면 선정기업은 서비스 메뉴판에서 서비스와 수행기관을 선택해 사업을 진행한다. 선정됐다는 사실만으로 특정 박람회 비용이 자동 정산되는 구조는 아니다. 내부 예산표에는 지원금 차감 전 금액을 적고, 자체 자금으로 감당할 수 있는 상한을 별도로 승인받는 편이 이번 결정에 맞다.
우리 목표에는 어떤 참가 형식이 맞나
IAA MOBILITY 2027 공식 참가 안내는 Summit을 기술기업과 OEM의 B2B 리드·파트너십 형식, Open Space를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브랜드 체험 형식, Experience를 시험주행·실증 형식으로 구분한다. 형식의 우열을 정하기보다 회사가 얻으려는 결과를 먼저 한 문장으로 써야 한다.
| 회사의 우선 목표 | 먼저 검토할 형식 | 결재 전에 정할 성과지표 |
|---|---|---|
| OEM·기술기업과 상담하고 파트너 후보를 찾기 | Summit 출전 또는 전문 참관 | 목표 고객 명단과 미팅 목표 |
| 일반 소비자에게 브랜드와 사용 경험을 보여주기 | Open Space | 체험 대상으로 삼을 고객과 반응 기록 방식 |
| 차량·ADAS·텔레매틱스·혁신 기술을 실제로 시연하기 | Experience 별도 검토 | 시연할 기능과 시연 완료 기준 |
Experience는 차량이나 장비의 작동을 보여주는 것이 영업 판단에 꼭 필요한 기업만 별도 검토한다. 설명 자료와 예약 미팅만으로 제품 가치를 전달할 수 있다면 시연 형식을 자동으로 결합하지 말고, 필요한 인력과 자체 부담액부터 비교한다.
부스 출전과 전문 참관은 무엇이 다른가
부스 출전안에는 현장 상주 인력, 상담 공간, 전시 또는 시연 준비와 함께 목표 고객·미팅 수·후속 제안 같은 측정 기준을 배정한다. 전문 참관안은 사전 예약한 상담과 콘퍼런스·네트워킹을 중심으로 계획하고, 누구를 만나 어떤 정보를 확보할지를 성과 기준으로 삼는다. 부스가 있어야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설명하지 못한다면 참관안과 나란히 비용을 비교한다.
주최자는 2026-07-06 일반 출전 등록을 열었고, 당시 100개가 넘는 기업이 사전 등록했으며 직전 회차 사용 면적의 53%가 예약됐다고 발표했다. 이 수치는 조기 검토를 시작할 근거로만 사용한다. 매진 시점이나 실제 잔여 공간, 개별 기업의 공간 확보를 뜻하는 수치로 예산 결재를 서두르지 않는다.
출전·참관·보류의 중단 기준을 어떻게 세우나
- 출전: 목표 고객과 미팅 목표, 부스 또는 시연이 필요한 이유, 지원금 없이 감당할 계약 상한을 결재안에 적는다. 셋 중 하나라도 정하지 못하면 계약 검토를 멈춘다.
- 전문 참관: 만나려는 기업과 담당자, 사전 접촉 계획, 현장에서 확인할 기술·시장 질문을 정한다. 부스 없이 달성할 결과가 명확할 때만 참관 예산을 비교한다.
- 보류: 목표 고객이나 정량 성과를 아직 정하지 못했거나 자체 부담 상한이 승인되지 않았다면 출전 결정을 보류한다. 2026-09-08에 공식 참가 안내와 지원사업 공고를 다시 확인한다.
지금 할 한 가지 행동은 해외영업·기술·재무 담당자가 함께 목표를 하나만 고르고, 그 목표를 지원금 없이 달성할 수 있는 참가 형식과 지출 상한을 한 장의 결재안으로 만드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