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확인 기준일은 2026-10-10이며, 공개 정보는 2026-10-17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 전체 개최일과 뮌헨 개최 계획은 Messe München의 IAA MOBILITY 개최 발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우리 제품이 행사 주제에 직접 들어가는가
공식 핵심 주제에는 자율주행·ADAS, AI at Scale, software-defined vehicles, 산업·휴머노이드 로봇, 연결차량·데이터 생태계, 반도체·칩, 배터리 기술, 사이버보안이 포함된다. 세부 목록은 IAA MOBILITY 2027 참가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부 검토표에는 자사 제품과 가장 가까운 핵심 주제 하나, 그 적합성을 보여 줄 제품 기능이나 시연 항목, 만나려는 고객 유형을 한 줄씩 적는다. 주제명만 비슷하고 실제 구매자에게 보여 줄 기능이나 해결 과제를 연결하지 못한다면 출전안은 보류 대상으로 분류한다.
Summit·Conference·Open Space·Experience를 어떻게 나눌까
| 형식 | 공식 확인 내용 | 회사에서 답할 질문 |
|---|---|---|
| Summit | 유료 B2B 행사이며 Messe München에서 2027-09-07부터 09-10까지 운영 예정 | 목표 고객과 사전 미팅을 잡고 제품을 설명하거나 시연할 필요가 있는가 |
| Conference | Summit과 같은 장소·기간의 유료 B2B 행사 | 이번 출장의 중심이 부스 운영인지, 의제 확인과 미팅인지 구분했는가 |
| Open Space | 일반 대중 대상이며 뮌헨 도심에서 2027-09-07부터 09-12까지 운영 예정 | 일반 소비자 접점이 실제 영업 목표와 연결되는가 |
| Experience | 선택 전 이용 조건 확인 필요 | 실물 시연이나 차량 시험이 필수인지, 가능한 범위를 주최자에게 서면으로 물었는가 |
행사 형식과 일정은 IAA MOBILITY 2027 FAQ에서 다시 확인한다. Experience는 확인되지 않은 기능을 가정해 예산에 넣지 말고, 회사가 필요한 시연 방식과 주최자가 허용하는 범위를 대조한 뒤 선택한다.
부스 출전과 참관을 가르는 내부 기준
부스 출전은 핵심 주제와 제품이 직접 연결되고, 현장 시연이 영업에 필요하며, 행사 전에 확보할 잠재고객 미팅 목표를 내부 숫자 N건으로 정하고, 행사 뒤 견적·샘플·기술검증을 맡을 담당자와 일정까지 지정할 수 있을 때 승인안으로 올린다.
미팅 중심 참관은 제품 적합성은 확인했지만 부스 없이도 사전 약속과 시장조사로 이번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판단할 때 선택한다. 보류는 제품과 핵심 주제의 연결 근거, N건의 미팅 목표, 시연 계획, 후속 담당자 가운데 하나라도 내부 승인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때 선택한다.
예산안에서 지금 확정할 것과 보류할 것
회사에서 이미 견적이나 규정으로 확인한 항공·숙박·인력 항목은 내부 예산표에 기록하고, 방문객 티켓은 별도 보류 칸에 둔다. Summit 방문객 티켓 판매와 가격 공개는 2027년 봄으로 안내돼 있어 2026-10-10 현재 티켓 비용을 확정할 수 없다.
출전안과 참관안은 같은 표에서 비교하되, 티켓 가격이 공개되면 보류 칸만 갱신하도록 만든다. 다음 재검토일인 2026-10-17에는 공식 FAQ의 일정과 판매 안내가 바뀌었는지 확인하고, 2027년 봄에는 실제 티켓 가격을 반영해 두 안의 총비용을 다시 비교한다.
결론별 다음 행동
- 출전: 핵심 주제, 시연 항목, 사전 미팅 N건, 후속 담당자를 한 장에 적어 부스 신청·계약 검토 단계로 넘긴다.
- 참관: 만나려는 고객 목록과 미팅 목적을 먼저 만들고 티켓 가격 공개 시 비용표를 갱신한다.
- 보류: 충족하지 못한 기준을 표시하고 2026-10-17에 공식 정보를 재확인한다.
지금 할 일은 행사 홍보자료를 더 모으는 것이 아니라, 제품 적합성·시연 필요성·미팅 N건·후속 담당자를 한 장의 판단표에 적고 세 선택지 가운데 하나를 내부 결재안으로 확정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