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26-09-22 확인 정보를 기준으로 한다. 행사 적합성 재평가, 부스 디자인·시공사, 통관·운송, 항공·숙박은 다루지 않는다. 참가 조건과 국내 지원사업 정보는 2026-09-29에 다시 확인한다.
공식 폼 제출은 어느 단계인가?
IFA 2027 Exhibitor application 페이지는 전시 참가에 대한 관심을 등록하는 창구로 운영된다. 따라서 제출 전 사내 문서에는 ‘계약’이 아니라 ‘참가 의향 등록’으로 표시하고, 제출 이후 받은 공식 회신을 별도 결재 자료로 보관한다.
기존 IFA 2026 출전사를 대상으로 한 IFA 2027 rebook 안내도 폼 제출만으로 참가가 확정되지 않고, 제출 내용은 검토 대상이며 공간 배정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명시한다. 신규 참가 문의에서도 폼 제출 자체를 공간 확정이나 비용 집행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는다.
폼을 열기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IFA 2027 공식 exhibitor interest form은 담당자 이름, 회사 이메일과 전화번호, 회사명·직책·업무, 국가, 과거 IFA 출전 여부, partnership type, 희망 show area, 주력 제품 분류와 의견을 요구한다. 입력 전에 다음 정보를 한 장에 모으면 담당자와 결재자가 같은 설명을 사용할 수 있다.
- 회사와 담당자 식별 정보
- 과거 IFA 출전 여부
- 희망 partnership type과 show area
- 주력 제품 분류와 제품 설명
- 주최자에게 전달할 질문
공식 회신에서 무엇을 받아야 하나?
문의란에는 신규 참가사에 적용되는 면적별 공간료와 필수 부대비용, 공간 배정 시점, 계약 성립 시점, 보증금·잔금 일정, 취소·축소·양도 조건이 어느 견적서나 계약 문서에 기재되는지 질문한다. 일반 IFA와 IFA Global Markets를 함께 검토한다면 각각의 견적과 계약 조건을 구분해 요청한다.
기존 출전사 rebook 안내의 가격은 2026년 해당 기업의 제곱미터당 요금을 기준으로 하고, 2026-09-09 이후에는 위치에 따라 최대 10% 인상될 수 있다는 조건이다. 이는 신규 참가사의 공개 가격표가 아니므로 신규 예산안의 확정 단가로 옮겨 적지 않는다.
부스 예산은 어떤 칸으로 나누나?
내부 예산표에는 주최자에게 확인할 공간료와 필수 부대비용을 두고, 장치, 전기, 통신, 보험, 인력, 운송비는 각각 별도 칸으로 둔다. 확인 전 항목에는 임의의 금액을 넣는 대신 ‘공식 견적 대기’ 또는 ‘별도 견적 필요’라는 상태를 기록한다. 지원금과 무관하게 회사가 감당할 수 있는 상한도 별도 결재 항목으로 만든다.
수출바우처는 어느 순서로 확인하나?
현재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공식 FAQ는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서비스를 ‘전시(상담)회/행사/해외영업지원’에서 찾도록 안내한다. 또한 수행기관 이용과 참여기업이 먼저 집행한 뒤 사후정산하는 방식을 서로 다른 경로로 설명한다. 포털에서 참여기업 자격, 협약기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메뉴와 정산 경로를 차례로 확인하고, 해당 결과를 주최자 견적과 대조한다.
지원사업 검토표에는 ‘수행기관 이용’과 ‘기업 선집행 후 사후정산’을 구분해 어느 경로를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할 담당자와 근거 문서를 적는다. 지원사업 확인이 끝나기 전에는 지원금을 확정수입으로 넣지 않고, 지원금 없이도 승인 가능한 금액과 계약 중단선을 먼저 정한다.
실행 순서는 어떻게 잡나?
- 회사·담당자·출전 이력·partnership type·show area·제품 분류를 정리한다.
- 질문 목록을 붙여 공식 참가 의향 폼을 제출한다.
- 주최자 회신에서 가격, 포함 서비스, 추가비용, 공간 배정과 계약 조건을 확인한다.
- 회신 견적을 공간료와 별도 비용 항목으로 나눠 내부 승인을 받는다.
- 수출바우처 포털에서 자격, 협약기간, 서비스 메뉴와 정산 경로를 확인한다.
- 견적서와 계약 문서를 검토한 뒤 계약 진행 여부를 결정한다.
지금 할 한 가지 행동은 공식 폼을 바로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폼의 필수 정보와 주최자에게 받을 답변을 한 장의 문의서로 먼저 완성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