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은 2026-07-30 확인 기준이다. 앱 공개 여부와 세부 동선은 2026-08-06에 한 차례 재확인하고, 2026년 10월 초에는 앱 공개 상태를 확인해 계획을 다시 점검한다.
몇 일권을 선택해야 하나
| 방문권 | 온라인 가격 | 현장 가격 | 결정할 질문 |
|---|---|---|---|
| 1일권 | 48유로 | 66유로 | 핵심 미팅과 조사를 하루 운영시간 안에 배치할 수 있는가 |
| 2일권 | 81유로 | 110유로 | 상담일과 기술조사일을 나눌 것인가 |
| 4일권 | 109유로 | 150유로 | 개막일부터 마지막 날까지 일별 목표가 있는가 |
날짜별 표에는 첫 미팅, 마지막 미팅, 이동 시간과 기록 시간을 각각 넣는다. 특히 마지막 날은 폐장 시각이 15:00이므로 다른 날과 같은 일정표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electronica와 SEMICON Europa를 어떻게 묶을까
electronica 방문권은 동시 개최되는 SEMICON Europa 전시장에도 유효하다. 다만 SEMICON Europa의 일부 콘퍼런스는 별도 유료 등록 대상이므로, 전시장 방문과 유료 프로그램 참가를 같은 항목으로 처리하지 말고 예산표에서 분리한다.
출발 전 방문 목록을 출전사·제품·응용 분야·홀 기준으로 정리해 필수·선택·제외로 나눈다. SEMICON Europa 전시장을 포함할 날짜도 이 표에 표시하고, 2026년 10월 초 공개 예정인 공식 앱을 확인한 뒤 미팅 순서와 홀 동선을 두 번째로 조정한다.
첫 미팅 홀에서 교통 계획을 역산한다
행사장은 U2 노선의 Messestadt West와 Messestadt Ost 역에 연결되며, 중앙역에서는 환승 없이 약 20분으로 안내된다. 첫 미팅이 열리는 홀에 맞춰 하차역을 정한 다음 09:00 개장 시각에서 U2 이동과 숙소 출발 시각을 거꾸로 계산한다.
인쇄 또는 모바일 입장권에는 MVG·MVV·DB 대중교통 무료 이용이 포함되지 않는다. 출장 예산에는 전시회 방문권과 별도로 현지 교통비와 승차권 준비 항목을 둔다.
입국과 통관은 누구에게 확인할까
독일 외무부 국가 목록은 대한민국 일반여권 소지자를 단기 입국 비자 면제 대상으로 표시하며, 일반 원칙으로 180일 중 90일 이내 체류와 취업 금지 조건을 설명한다. 출장자의 실제 역할과 체류 목적이 이 범위에 맞는지는 독일 외무부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출국 전에 다시 확인한다.
전시·상담 뒤 한국으로 다시 가져올 비EU 데모 장비는 독일 세관의 임시 반입 절차 검토 대상이다. 재수출 예정과 물품의 원상 유지 등 조건을 충족해야 관세 전부 또는 일부 감면을 받을 수 있으므로, 물품표를 재반출 장비와 현지 배포·소모 예정 품목으로 나누고 품목별 확인을 맡을 통관 담당자를 지정한다.
상담 결과를 어떻게 회수할까
미팅표에는 상담 직후 입력할 구매 단계, 기술 요구, 후속 담당자와 기한 칸을 만든다. 귀국 후 48시간 안에 후속 연락 대상을 분류할 책임자도 출국 전에 정한다. 지금 할 한 가지 행동은 방문 후보를 필수·선택·제외로 나눈 뒤, 필수 대상에 보낼 미팅 요청과 현지시간 기준 일별 운영표를 함께 작성하는 것이다.
이 글은 독립 전시부스 신청·시공, 특정 항공사·호텔·보험 추천, 개인별 입국·통관 법률 판정, 유료 콘퍼런스의 세션별 평가 또는 계약 성과 보장을 다루지 않는다.
공식 출처
- Messe München GmbH — electronica 2026
- Messe München GmbH — Visitor tickets, prices and registration
- Messe München GmbH — Fairgrounds map and travel information
- Messe München GmbH — Services at the fair
- SEMI Europe — SEMICON Europa 2026 Registration
- 독일 외무부 — 국가별 독일 입국 비자 의무 목록
- 독일 세관 — Temporary ad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