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DS-2019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지정 sponsor가 참가자를 받아들이면 DS-2019를 발급하며, 이 서류에는 sponsor, 프로그램 기간, 재정지원 내역이 표시됩니다. 따라서 예산표를 만들기 전에 BridgeUSA의 DS-2019 상세 설명과 본인의 DS-2019를 대조해 sponsor와 프로그램 정보를 먼저 옮겨 적습니다.
그다음 sponsor 안내문이나 청구서에서 프로그램비의 납부처와 포함 항목을 확인합니다. 보험, 항공, 주거, 식비, 현지 교통비, 비상예비비는 각각 별도 행으로 두고 프로그램 기간에 맞는 금액을 학교와 sponsor에게 확인해 채웁니다. 확인되지 않은 비용은 임의의 평균값으로 채우지 말고 ‘확인 전’으로 표시합니다.
SEVIS fee는 누가 내는가
J-1 참가자는 프로그램 범주와 sponsor 번호에 따라 SEVIS I-901 fee의 납부 또는 면제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sponsor가 대신 납부했다면 납부 확인서를 받아야 하므로, ICE의 Form I-901 Instructions와 DHS의 SEVIS I-901 Fee 납부 사이트에서 본인의 정보를 대조합니다.
예산표에는 ‘본인 납부’, ‘sponsor 납부’, ‘면제 확인 필요’를 구분하는 열을 둡니다. sponsor가 낸 것으로 안내받았다면 말로만 확인하지 말고 납부 확인서를 비자 서류와 함께 보관합니다.
비자 신청비와 정부 후원 면제는 어떻게 구분하나
미국 국무부 Exchange Visitor Visa 안내에 따르면 확인일 현재 일반 J 비자 신청의 비이민비자 신청 수수료는 미화 185달러입니다. 특정 미국 정부 후원 프로그램에는 신청 수수료와 issuance fee 면제가 적용될 수 있으므로, ‘정부 후원’이라는 말만 보고 제외하지 말고 DS-2019의 프로그램 정보를 공식 안내와 대조합니다.
| 예산 항목 | 지금 확인할 내용 | 기록할 증빙 |
|---|---|---|
| sponsor 프로그램비 | 포함 서비스, 별도 비용, 납부 시점, 환불 조건 | 안내문 또는 청구서 |
| SEVIS I-901 fee | 본인 납부·sponsor 납부·면제 여부 | 납부 확인서 또는 공식 확인 결과 |
| J 비자 신청비 | 미화 185달러 적용 여부와 결제 시점 | 해당 수수료 영수증 |
| issuance fee | 대한민국 국적자에게 적용되는지 재확인 | 공식 확인 페이지 기록 |
| 보험·항공·주거·생활비 | 프로그램 기간과 포함 범위 | 학교·sponsor 안내 및 견적 |
결제 전 어떤 순서로 정리해야 하나
- DS-2019에서 sponsor와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합니다.
- sponsor 프로그램비의 포함·불포함 항목과 환불 조건을 서면 자료로 확인합니다.
- SEVIS I-901 fee의 납부자와 면제 여부를 공식 안내에서 대조합니다.
- 비자 신청비와 issuance fee 적용 여부를 각각 확인합니다.
- 보험의 sponsor 요구 기준과 학교 보험의 포함 범위를 두 기관에 확인합니다.
- 항공·주거·식비·교통비·비상예비비를 프로그램 기간에 맞춰 더합니다.
- 환불 불가로 표시된 비용은 결제 시점을 따로 정하고 모든 영수증을 한 폴더에 보관합니다.
비자 인터뷰 전에는 DS-160 확인서, 여권, 사진, DS-2019와 해당되는 수수료 영수증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 요건은 미국 국무부의 교환방문 비자 안내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제 다시 확인해야 하나
SEVIS 납부·면제 여부와 대한민국 국적자의 issuance fee 적용 여부처럼 아직 개인별 대조가 필요한 항목은 2026-10-10에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지금 할 한 가지 행동은 DS-2019와 sponsor 안내문을 나란히 놓고, 납부 주체·금액·환불 조건·영수증 위치가 구분된 개인 예산표를 만드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