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제품은 공식 전시 분야에 들어가는가?
2026-08-19 확인 기준으로 공식 전시 범위에는 양자컴퓨팅·시뮬레이션·통신·암호·센싱·계측·이미징과 양자기술용 레이저·부품이 포함된다. 따라서 양자 완제품 기업뿐 아니라 센서, 통신, 레이저, 측정·이미징 장비 또는 관련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도 먼저 자사 제품이 이 항목 가운데 어디에 직접 대응하는지 적어볼 수 있다.
다만 분야명이 일치한다는 이유만으로 출전을 결정해서는 안 된다. 전시할 제품 또는 작동 가능한 데모, 만나려는 고객 유형, 행사 전 약속할 미팅 후보를 한 표에 놓고 연결 여부를 확인한다. 세 항목을 구체화하지 못한다면 제품 적합성보다 고객 가설 검증이 먼저다.
출전과 참관은 어떤 목표로 나누는가?
| 선택 |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
|---|---|---|
| 출전 검토 | 공식 분야에 맞는 전시 제품과 현장 데모가 있고, 사전 미팅 후보를 정할 수 있다. | 단일 목표를 바이어 발굴·유통 파트너 탐색·기술협력 가운데 하나로 좁혀 사내 승인안을 만든다. |
| 참관 | 제품 분야는 맞지만 고객 유형이나 유통 구조에 대한 가설을 먼저 검증해야 한다. | 경쟁 조사와 미팅 후보 확인을 중심으로 방문 계획을 만든다. |
| 보류 | 제품과 공식 분야의 연결 또는 부스 없이 검증할 수 없는 가설을 설명하기 어렵다. | 후속 시장 자료를 확보한 뒤 참가 여부를 다시 판단한다. |
AUMA는 이 행사를 양자기술 중심의 전문방문객 대상 국제전문박람회로 분류하고, 주최자를 Messe München GmbH로 표시한다. 그러므로 일반 대중 노출보다 어떤 전문방문객과 만나 무엇을 검증할지가 참가 목표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동시 행사와 과거 규모는 어떻게 볼까?
Laser World of Photonics·automatica까지 연계해 살펴볼 계획이라면 자사 고객이 양자기술 전시장 밖의 레이저·자동화 분야에도 걸쳐 있는지 먼저 구분한다. 2027년 티켓 조건과 교차 입장 범위를 2026-08-26에 다시 확인한 뒤, 연계 방문이 필요한 경우에만 출장 동선에 반영한다.
주최자는 2025년 행사에 전문방문객 24,232명과 16개국 160개 출전사가 참여했다고 집계한다. 이 숫자는 과거 행사 규모를 이해하는 참고값으로만 사용하고 2027년 방문객 수, 고객 구성 또는 구매 권한을 예상하는 근거로 승인안에 넣지 않는다.
유럽 정책과 우리 사업의 연결은 어떻게 검증할까?
EU의 Quantum Europe Strategy는 연구의 산업 전환, 양자 인프라, 스타트업·스케일업 투자, 공급망과 산업화를 중점 분야로 제시한다. 회사 내부에서는 이 방향을 막연한 시장 전망으로 바꾸지 말고, 자사 제품이 어떤 인프라·공급망 단계에 들어가는지와 이를 확인할 후속 자료가 무엇인지 따로 적는다.
2027년 전문방문객 등록은 2027-02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지금은 부스 규모나 항공권보다 목표 고객, 전시 제품, 데모, 사전 미팅 후보를 한 장에 정리해 출전·참관·보류 중 하나를 승인안으로 제출하는 것이 먼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