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제품은 SMM 범위에 들어가는가?
2026-07-30 확인 기준 공식 전시 범위에는 선박·조선소 엔지니어링, 선박 설비와 장비, 화물처리 시스템, 해양기술, 항만기술, 추진·조종·에너지절감 장치와 해양 서비스가 포함된다. 자사 제품을 이 범위 중 하나에 먼저 대응시키고, 대응 항목을 찾기 어렵다면 출장 승인 전에 보류 이유를 기록한다.
실제로 만나야 할 기업이 있는가?
2026년 공식 출전사 디렉터리가 공개돼 있다. 영업팀은 조선소·선주·유통사·경쟁사처럼 만나야 할 상대를 구분해 기업명을 적고, 각 기업과 논의할 제품 또는 질문을 한 줄씩 붙인다. 명단에 없는 기업의 참가를 전제로 상담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공식 테마 경로는 디지털, 환경·에너지효율, 해양안보, 채용, 스타트업, 여객선 분야의 출전사를 구분한다. 디렉터리와 SMM Connect에서 관심 기업과 미팅을 준비할 수 있으므로, 자사 제품이 연결되는 테마 경로와 접촉 후보를 함께 대조한다.
독립부스와 전문 참관을 어떻게 가를까?
| 내부 질문 | 판단 방향 |
|---|---|
| 여러 고객에게 신제품을 반복 시연해야 하는가? | 필요 인력과 예산을 적어 출전 문의안을 검토한다. |
| 특정 기업과의 사전 약속, 경쟁사 확인, 기술조사가 중심인가? | 전문 참관 계획으로 비교한다. |
| 목표 기업과 상담 주제를 아직 정하지 못했는가? | 출장 결재를 보류하고 디렉터리 조사부터 한다. |
한국관은 Hall B2의 12㎡ 기본부스 10개사 규모로 모집됐으며 신청기간은 2026-03-26부터 2026-04-09 18:00까지였다. 현재 공식 페이지에 신청마감으로 표시되므로 한국관을 현재 신청 가능한 경로로 결재문에 넣지 말고, 출전을 원한다면 별도의 출전 문의에 투입할 인력과 예산을 정한다.
결재 전에 무엇을 한 줄로 확정해야 하나?
결재안에는 목표 기업, 상담 주제, 필요한 상담 건수, 담당자, 허용 예산을 적고 그 결과를 출전·참관·보류 중 하나로 표시한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10:00–18:00, 금요일은 10:00–16:00이므로 참관안은 선택한 방문권과 상담 가능 시간을 함께 맞춘다.
출전사 명단과 방문권 가격은 2026-08-06에 다시 확인한다. 지금 할 한 가지 행동은 공식 디렉터리에서 만나야 할 기업을 추려 내부 의사결정표의 출전·참관·보류 칸 하나에 표시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