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능한 선택지는 무엇인가
| 선택지 | 확인된 상태 | 판단 기준 |
|---|---|---|
| 2026 한국기업관 출전 | 모집 마감은 2026-05-22 18:00 KST | 이번 출장안에서 신규 신청 경로로 잡지 않는다 |
| 해외 전문방문 | 실제 방문 가능일은 2026-11-06~2026-11-10 | 현장에서 확인할 대상과 질문이 있을 때 검토한다 |
| 온라인 매칭 활용 | 등록·온라인 매칭 플랫폼은 2026-05-28 시작 | 출장 전 조달·투자 수요 게시와 출전자·사전행사 확인에 활용한다 |
| 차기 출전 준비 | 이 글에서는 일정·비용·모집 조건을 확정하지 않음 | 현장 조사보다 출전 준비가 우선인 기업이 선택한다 |
자사 제품은 어느 전시 분야와 맞는가
기업상업전은 소비재와 식품·농산품을 포함한 6개 전시 구역 및 혁신 인큐베이션 특별구역으로 구성됩니다. 한국무역협회가 모집했던 2026 한국기업관의 대상도 소비재관과 식품·농산품관이었습니다.
- 소비재관: 가전·생활용품, 뷰티·화장품, 패션·라이프스타일, 스포츠·아웃도어
- 식품·농산품관: 과일·농산물, 유제품, 음료, 육류·수산물, 스낵·일반식품
출장안을 쓰기 전에 자사 품목이 어느 제품군에 속하는지 하나로 정하고, 그 구역에서 확인할 경쟁제품과 유통 파트너를 구체적으로 적으십시오. 단순히 소비재 또는 식품 기업이라는 이유만으로 방문을 결정하는 기준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전문방문이 맞는지 어떻게 판정할까
전문방문을 선택하려면 담당자가 현장에서 답을 얻어야 할 질문을 먼저 작성해야 합니다. 확인할 바이어 또는 유통 파트너, 비교할 경쟁제품, 기록할 가격, 확인할 유통조건, 행사 뒤 후속 미팅 대상 가운데 무엇을 가져올지 정합니다.
반대로 조사 대상과 질문을 특정하지 못한다면 먼저 온라인 매칭 플랫폼에서 출전자와 사전행사 정보를 확인하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등록 완료자는 플랫폼에서 조달·투자 수요를 게시할 수도 있습니다. 현장 관람보다 제품군·대상 기업·질문을 정하는 일이 먼저라면 차기 출전 준비를 선택하고, 이 글에서 확인되지 않은 차기 일정이나 비용은 예산안에 확정값으로 넣지 마십시오.
출장비 승인 전에 무엇을 적어야 하나
예산안에는 출장 담당자, 조사할 제품군과 기업, 현장에서 물을 질문, 귀국 후 남길 산출물을 각각 한 줄로 정하십시오. 등록 입력법과 현장 동선은 이 적합성 판단의 범위가 아니므로, 방문을 선택한 뒤 별도의 등록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정보는 2026-08-10 기준이며 2026-08-17에 다시 확인할 예정입니다. 지금 할 일은 자사 품목 하나와 현장 질문 하나를 적어 전문방문·온라인 매칭·차기 출전 준비 가운데 한 경로를 확정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