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과 주최자 직접 신청은 무엇이 다른가?
| 경로 | 확인된 조건 | 현재 판단 |
|---|---|---|
| 한국관 | 12㎡ 1부스, 예정 기업부담 참가비 620만원 | 2026-04-09 18:00 신청 마감 |
| 주최자 직접 신청 | 일반 실내 독립부스 최소 20㎡ | 신규·기존 출전기업용 신청 링크 제공 |
한국관 신청은 온라인 신청, 두 기관으로의 서류 이메일 제출, 신청금 납부를 마감까지 모두 마쳐야 했다. 당시 620만원에는 임차료와 기본 장치비가 포함됐지만 체재비, 여행비, 추가 장치, 통관 관세는 기업 부담으로 명시됐다. 이 조건을 현재의 주최자 직접 신청 견적으로 옮겨 쓰면 안 된다.
독립부스 예산에는 무엇을 나눠 넣어야 하나?
공식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는 최소 20㎡이며 순가격은 표준형 615유로/㎡, 프리미엄형 765유로/㎡로 표시된다. VAT와 추가 서비스 비용은 별도다. 또한 주출전사와 공동출전사마다 의무 Digital Networking & LeadGrowth Package 1,200유로와 VAT가 부과된다.
내부 예산표에는 패키지 면적과 단가, 의무 디지털 패키지, VAT, 추가 서비스 견적을 서로 다른 줄에 둔다. 전기·운송·부스 시공 항목은 패키지 포함 여부와 별도 금액을 주최자 회신에서 확인해 기록하고, 공개된 ㎡당 단가만 최종 총비용으로 결재하지 않는다.
신청과 공간 확정을 어떻게 구분해야 하나?
참가 특별조건은 신청만으로 특정 면적이나 위치에 대한 권리가 생기지 않는다고 명시한다. 결재문에는 ‘온라인 신청 가능’과 ‘참가 승인·공간 배정 확인’을 별도 단계로 두고, 주최자가 배정 가능한 면적과 위치를 회신하기 전에는 공간이 확정됐다고 표시하지 않는다.
승인 전 신청 철회에는 350유로와 VAT의 처리비가 부과된다. 신청 전에는 승인 전 철회, 승인 후 취소, 면적 축소 각각의 적용 조건과 금액을 주최자에게 같은 문의서로 보내 서면 답변을 보관한다.
서비스 할증과 지원금 중복은 어떻게 확인할까?
주최자는 온라인 서비스센터의 서비스·부스 장비 주문에 2026-08-04까지 현행 가격을 적용하고 2026-08-05부터 20% 긴급할증을 적용한다고 안내한다. 2026-08-04 재확인 때 주문 대상과 할증 적용 범위를 견적서에서 대조한다.
한국관 공고는 임차료·장치비의 70% 이내와 공식 운송사를 통한 부스당 해상운송 1CBM 편도 비용 등을 지원한다고 안내하면서 다른 정부·지자체 참가비 지원과의 중복수혜를 금지했다. 보유한 수출바우처나 보조금의 운영기관에는 ‘SMM 2026 동일 행사에 주최자 직접 신청 비용을 집행할 때 기존 또는 다른 정부·지자체 지원과 중복되는 항목이 있는지’라고 묻고, 비용 항목별 답변을 받는다.
지금 할 한 가지 행동은 주최자와 지원 운영기관에 잔여 면적·전체 견적·철회 및 취소 조건·중복지원 여부를 묶은 서면 문의를 보내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