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고객과 공식 주제가 맞닿아 있는가
2026-08-18 확인 기준 공식 콘퍼런스 영역은 Enabling Technologies, Energy & Environment, Mobility, Governance & Economy, Living & Inclusion, Infrastructure & Building, Blue Economy다. ICEX가 분류한 대상 분야에도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 디지털 전환, 에너지·환경, 디지털 거버넌스, 도시 안전 기술이 포함된다.
먼저 자사 제품을 이 가운데 한 영역에 연결하고, 만나려는 고객이 도시·공공기관인지 일반 소비자인지 구분한다. 공식 방문 안내가 설명하는 참석자 생태계에는 공공·민간 부문의 도시 대표, 기업 임원, 전문가 등이 포함된다. 따라서 결재 문서에는 ‘스마트시티 기업이라서 적합하다’가 아니라 만나려는 조직 유형과 해결하려는 도시 문제를 각각 적는다.
제품 단계별로 참가 방식을 어떻게 고를까
| 검토 방식 | 결재 전에 확인할 증거 | 선택 기준 |
|---|---|---|
| 상용 제품 전시 | 목표 고객 명단, 사전 미팅 후보, 현장 데모와 상담 인력 | 부스를 운영할 구체적인 미팅 계획과 인력이 있을 때 출전 후보로 둔다. |
| 스타트업 프로그램 | 제품 단계, 파일럿·투자자 접점이라는 출장 목표, 공식 자격 답변 | 일반 부스와 분리해 신청 자격과 제공 범위를 확인한 뒤 비교한다. |
| 전문 참관 | 방문할 전시장과 공개 세션, 만나려는 기관·기업 목록 | 사전 미팅 후보나 부스 운영 인력이 충분하지 않다면 먼저 참관안을 비교한다. |
| 보류 | 고객 유형, 제품과 공식 주제의 연결, 미팅 계획 | 세 항목을 결재 문서에서 설명할 수 없으면 비용 확정을 미룬다. |
방문 등록은 현재 열려 있으며 Visitor Pass와 Full Congress Pass는 접근 가능한 프로그램 범위가 다르다. 참관을 택할 때는 필요한 전시장과 세션을 먼저 표시한 뒤 각 패스의 접근 범위를 공식 등록 화면에서 대조한다.
동시 개최 행사가 출장 목적을 넓히는가
공식 방문 안내에는 Tomorrow.Mobility World Congress와 Barcelona Cybersecurity Congress가 동시 개최 행사로 명시돼 있다. EIT Urban Mobility도 Tomorrow.Mobility World Congress가 SCEWC와 함께 2026-11-03부터 2026-11-05일까지 열린다고 안내한다. 모빌리티나 도시 사이버보안이 자사 제품과 직접 연결된다면 주행사와 별도로 방문 목표와 미팅 후보를 적어 출장 범위를 평가한다.
한국관과 개별 신청을 어떻게 구분할까
주최자 발표의 확정 전시 참가 명단에는 Dell Technologies, Google, Microsoft, NVIDIA, Hanwha Vision 등이 포함되며 국가·도시관 목록에는 Republic of Korea가 포함된다. 결재 문서에는 이 내용을 ‘공식 발표로 확인한 증거’에 적고, 자사의 개별 신청 가능성은 ‘별도 확인할 가정’으로 분리한다. 운영기관, 참여기업, 추가모집 여부와 신청 경로는 공식 담당자에게 서면으로 확인한 뒤 출전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
결재 문서에는 무엇을 남길까
판단표를 ‘공식 증거’와 ‘회사 가정’ 두 칸으로 나눈다. 공식 증거에는 행사 일정·장소, 연결되는 공식 주제, 참석자 생태계, 필요한 패스 범위를 적는다. 회사 가정에는 목표 고객, 제품 준비도, 사전 미팅 후보, 현장 인력과 동시 개최 행사 활용 계획을 적고, 근거가 없는 항목은 출전 효과처럼 표현하지 않는다.
2026-08-25에는 등록 화면의 패스 범위와 출전 관련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한다. 지금 할 일은 목표 고객·제품 단계·사전 미팅 후보를 한 장의 판단표에 채우고 출전·스타트업 프로그램·참관·보류 가운데 하나를 결재안으로 선택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