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제품이 공식 전시 범위에 들어가는가
2026-08-18 확인 기준 공식 전시 범위에는 판재·관·형강, 절단·성형, 자동화·로봇, 용접·체결, 표면처리, 측정·검사, 품질보증, 소프트웨어, 공장·창고 설비와 재활용이 포함된다. 회사 소개서 전체가 아니라 이번에 판매하거나 조사할 장비·소프트웨어·부품을 제품 단위로 나누고, 각각 어느 분야와 연결되는지 표시해야 한다.
제품을 직접 연결할 분야가 없거나 만나야 할 고객군을 설명하기 어렵다면 항공·숙박 또는 부스 문의에 비용을 투입하기 전 보류 대상으로 둔다. 연결되는 분야가 있다면 유럽 신규 고객 발굴, 기존 대리점 미팅, 경쟁 장비 조사 가운데 이번 참가의 핵심 목표 하나를 정한다.
출전과 전문 참관 중 무엇이 목표에 맞는가
| 선택 | 결정 질문 | 필요한 준비·인력 |
|---|---|---|
| 부스 출전 | 현장에서 자사 제품을 설명하고 고객 상담을 운영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가? | 제품 설명, 상담, 후속 연락을 맡을 인원을 정하고 별도의 부스 문의 단계로 진행한다. |
| 전문 참관 | 기술·제품 조사와 사전 미팅만으로 이번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가? | 기업별 질문과 미팅 담당자를 정해 방문 등록 여부를 결정한다. |
| 보류 | 제품과 전시 분야의 연결 또는 필수 미팅 후보가 충분한가? | 근거가 부족하면 이번 회차에 비용을 확정하지 않는다. |
입장은 행사 분야 또는 연관 산업과 직접 관련되거나 관심이 있는 전문·비즈니스 방문객과 출전사에 열려 있다. 방문자로 갈 경우 출장자의 직무와 방문 목적이 이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고, 사전 등록 배지를 준비해야 한다. 현장에서는 배지와 일치하는 사진 신분증을 요구받을 수 있다.
디렉터리에서 참가 필요성을 검증하는 법
공식 디렉터리는 출전사뿐 아니라 기술 분야와 제품·서비스를 검색할 수 있다. 목표 고객, 기존 대리점, 경쟁사 또는 조사할 제품을 검색해 필수 미팅 후보를 만들고, 각 후보에 미팅 목적과 담당자를 배정한다. 검색 결과를 단순히 모으지 말고 실제로 만나야 할 기업이 있는지를 참가 결재의 근거로 사용한다.
전시는 11·12·13·14·15·16·17·27홀에 구성된다. 여덟 개 홀을 이동할 만큼 미팅과 조사 과제가 있는지 검토하고, 그렇지 않다면 방문 범위나 출장 인원을 줄일 수 있는지도 함께 판단한다.
행사일을 한국 출발 일정과 연결하기
2026-10-20 개막과 2026-10-23 폐막을 기준으로 한국 출발·귀국 후보일과 사내 결재 시한을 역산한다. 현지 운영시간과 디렉터리 구성은 2026-08-25 공식 방문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고, 출국 직전에도 배지와 미팅 대상을 재점검한다.
지금 할 일은 공식 디렉터리에서 반드시 만나야 할 기업과 조사할 제품을 표시한 한 장짜리 목록을 만든 뒤 출전·전문 참관·보류 중 하나를 사내 결재안에 적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