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제품이 공식 전시 범위에 들어가는가?
2026-08-17 확인 기준 공식 전시 범위에는 제약 포장, 약물전달, 의료 계측기기, 계약생산, 제약 기계가 포함된다. 2027년에는 AI·Tech, Labelling, Sustainable Solutions 영역도 포함된다.
먼저 자사 제품을 이 명칭 가운데 하나에 직접 연결해 본다. AI·Tech 기업은 제약 포장 또는 약물전달 현장에서 쓰이는 기술인지, 라벨 기업은 자사 솔루션이 Labelling 영역과 맞는지, 지속가능성 관련 기업은 제안할 솔루션과 적용 제품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내부 판단표에 적는다. 어느 영역과도 직접 연결하기 어렵다면 참가 승인 전에 적합성을 다시 검토한다.
부스 출전과 전문 방문은 어떻게 나눌까?
CCI Paris Île-de-France는 이 행사의 방문 대상을 전문인으로 한정하며 주최자를 Informa Markets로 명시한다. 따라서 목표 고객도 제약사 구매·포장·개발 담당자처럼 이 전문행사에서 만나려는 상대인지 먼저 정의해야 한다.
| 선택 | 내부 판단 기준 | 승인 전에 만들 자료 |
|---|---|---|
| 부스 출전 | 실물 샘플이나 장비 시연, 상시 상담이 영업목표에 필요한가 | 목표 고객, 전시 제품, 상담 성과 기준 |
| 전문 방문 | 사전 예약 미팅과 시장조사로 검증할 수 있는가 | 미팅 후보, 경쟁사, 검증할 가설 |
| 보류 | 영문·유럽 규격 자료와 후속 견적 대응 인력을 행사 전까지 준비할 수 있는가 | 부족한 준비 항목과 재검토 시점 |
참가자 수치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
2027 공식 판매 자료가 제시한 2026년 실제 실적은 참석자 6,614명, 방문객 3,380명, 출전기업 421곳이다. 같은 자료의 2027년 참석자 7,000명 이상과 출전기업 450곳 이상은 확정 실적이 아니라 주최자가 제시한 예상치다. 직전 회차 숫자는 행사 성격을 살피는 참고자료로만 두고 2027년 성과를 보장하는 수치로 사용하지 않는다.
사전 미팅 가능성은 무엇으로 검증할까?
출전 승인안에는 만나려는 기업명, 상대 제품군, 접촉하려는 담당 기능, 논의할 자사 제품, 미팅 요청 경로를 한 줄씩 기록한다. 경쟁사와 고객 후보를 참가비 승인에 필요한 만큼 확보할 수 있는지도 사내 기준으로 정한다. 후보가 부족하면 부스부터 계약하지 말고 전문 방문으로 검증할 가설을 먼저 작성한다.
공식 일정과 전문행사 성격은 주최자와 CCI Paris Île-de-France의 서로 다른 공식 페이지에서 교차 확인된다. 2026-08-24에는 공식 출전 정보를 다시 확인한 뒤, 부스 출전·전문 방문·보류 가운데 한 가지를 내부 승인안에 명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