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2 확인 기준으로 주최자는 행사를 MedTech, Automation, Design & Manufacturing, Plastics, Packaging의 다섯 제조 분야가 결합된 행사로 설명한다. 따라서 행사명에 포함된 ‘Medical’만 보고 의료기기 완제품 판매 행사로 판단하지 말고, 아래 세 단계로 참가 방식을 정하는 편이 안전하다.
우리 제품은 공식 범위에 들어가는가?
MedTech의 공식 제품 범위에는 의료기기 부품, 조립 시스템, 멸균·포장, 약물전달, 전원, 센서, 시험·계측, 모션 제어가 포함된다. 먼저 자사 제품을 이 범위 가운데 하나에 연결해 한 문장으로 적는다. 적용 산업으로는 의료기기 제조, 디지털헬스, 체외진단, 제약, 병원 장비, 임플란트 관련 분야가 제시돼 있다.
자사 핵심 제품과 판매 대상이 공식 범위에 연결되지 않고 완제품 유통 바이어나 병원 구매자 접촉이 출장 목적이라면, 곧바로 출전을 확정하지 말고 이번 회차를 보류 후보로 둔다. 반대로 부품·조립·멸균·포장·시험 등 제조 공급망 솔루션을 설명할 수 있다면 다음 단계에서 만나야 할 사람을 대조한다.
만나야 할 직무가 행사 설명과 맞는가?
주최자는 전시기업이 만나는 의료 산업군으로 의료기기·제약·약물전달·치과·바이오로직스를, 방문자의 주요 직무로 엔지니어·임원·사업개발을 제시한다. 내부 고객 목록에서 R&D·생산·품질·구매 담당자 가운데 실제 면담 대상자를 먼저 정하되, 공식 설명으로 확인되는 직무는 엔지니어·임원·사업개발이라는 점을 구분해야 한다.
출전·참관·보류는 어떻게 가를까?
| 선택 | 결정 기준 | 결재안에 적을 산출물 |
|---|---|---|
| 출전 | 북미 리드 발굴이 핵심이고, 부스에서 만나야 할 대상과 목표 미팅 수를 사내에서 구체화할 수 있다. | 대상 기업·직무, 목표 미팅 수, 후속 연락 기준 |
| 참관 | 기술조사 또는 공급사 탐색이 우선이며, 조사 대상과 사전 파트너 미팅으로 목적을 설명할 수 있다. | 조사할 기술·공급사 목록, 미팅 대상, 귀국 후 비교 보고서 |
| 보류 | 자사 제품과 공식 제품 범위를 연결하기 어렵거나, 완제품 유통·병원 구매자 접촉이 핵심이거나, 출장 목적을 하나로 좁히지 못했다. | 불일치 항목과 재검토 조건 |
참관을 택했다면 비용부터 확정하지 않는다. 2026-08-22 현재 공식 페이지는 2027년 방문객 온라인 등록 대신 등록 개시 알림 신청만 받고 있다. 등록 상태와 비용은 2026-08-29에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고, 그전에는 결재안에 ‘재확인 예정’으로 구분한다.
지금 할 일은 자사 제품군 하나, 만나야 할 직무 하나, 북미 리드 발굴·기술조사·공급사 탐색 가운데 출장 목적 하나를 적은 뒤 출전·참관·보류 중 한 칸에 표시하는 것이다. 출전을 선택했다면 다음 편인 부스 문의·계약 검증 단계로 이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