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열려 있는 폼은 어느 단계인가
공식 페이지는 현재 폼을 2026년 출전 관심등록으로 표현한다. 기존 참가자를 위한 재예약은 종료됐고 일반 신청 폼을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따라서 제출 후에는 주최자에게 다음 단계와 부스 확정을 나타내는 문서가 무엇인지 물어야 한다.
- 현재 배정할 수 있는 참가 유형과 홀·위치·면적을 요청한다.
- 배정 제안과 항목별 견적을 서면으로 받는다.
- 인보이스, 주최자 회신, 서명 계약 가운데 어느 문서부터 계약 효력이 생기는지 확인한다.
- 취소·축소·양도 시 적용되는 조건과 비용 계산 방식을 요청한다.
견적에는 어떤 비용을 나눠 받아야 하나
| 구분 | 주최자에게 받을 답 |
|---|---|
| 공간 | 면적료와 배정 면적·위치 |
| 필수 항목 | 등록비, 필수 서비스, 전기, 가구, 보험 |
| 시공·승인 | 부스 시공비와 설계 승인비, 늦은 제출에 적용되는 금액 |
| 세금 | 각 항목의 VAT 적용 여부 |
| 변경 | 취소·축소·양도의 조건과 비용 |
공개되지 않은 기본 면적료나 패키지 가격을 추정해 예산을 만들지 말고, 동일한 통화와 세금 기준으로 작성된 항목별 견적을 요청한다.
설계 제출일을 넘긴 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비복합 부스 설계도 제출 기준일은 2026-07-13이었고, 복합 부스는 첫 설치일 6주 전까지 제출하도록 안내됐다. 공식 매뉴얼에 제시된 비복합 부스 설계 승인비는 정상 제출 시 205.01유로에 VAT 별도, 늦은 제출 시 399.23유로에 VAT 별도다.
비용을 낸다고 시공 허가가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공식 매뉴얼은 설치 허가서 발급 전에 시공을 시작할 수 없고, 미완성 제출은 시공 시작 접근이 거부될 수 있다고 안내한다. 부스 유형, 설계 제출 가능일, 검토 완료 예정일, 설치 허가서 발급 조건을 시공사와 주최자에게 함께 확인한다.
전시품을 한국으로 다시 가져올 계획이라면
한국 관세청은 ATA 증서를 일시수입 통관과 이동에 사용하는 국제 세관문서로 설명하며, 일시수출과 재수입 통제가 별도로 따를 수 있다고 안내한다. 모든 전시품에 ATA 증서가 필요하다고 단정하지 말고, 판매·증정·소모 여부와 재반입 계획을 구분해 적용할 통관 절차를 확인한다.
언제 부스 문의를 중단할까
계약 효력이 생기는 문서, 배정 위치·면적, 세금을 포함한 총비용, 설계 검토와 설치 허가 조건 가운데 하나라도 서면 답을 받지 못했다면 결제를 보류하는 중단 기준을 세운다. 2026-08-18에 공식 페이지와 주최자 답변을 다시 확인한 뒤에도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전문방문 또는 2027년 출전 준비 중 하나를 선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