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확인 기준일은 2026-09-28이며, 신청 관련 정보를 다시 확인할 시점은 2026-10-05다.
우리 제품이 공식 전시 범위에 들어가는가?
Messe München의 IFAT 공식 안내가 제시하는 핵심 분야는 물, 하수, 폐기물, 재활용과 순환경제다. 세부 범위에는 수처리, 자원회수, 펌프, 밸브, 계측·제어와 환경기술이 포함된다. 제품명만 적지 말고 자사 제품이 어느 분야의 어떤 업무를 해결하는지 연결해야 한다.
| 판단 항목 | 내부 자료에 적을 내용 |
|---|---|
| 제품 적합성 | 공식 전시 분야와 대응하는 제품·기능 |
| 고객 적합성 | 목표 고객의 직무·국가·구매 단계 |
| 상담 목표 | 부스 상담으로 확인할 질문과 후속 담당자 |
방문객 성격이 영업 목표와 맞는가?
AUMA의 IFAT Munich 행사 정보는 입장 대상을 전문 방문객으로 분류하고, 환경·기후보호와 도시위생·수처리·폐기물 분야 행사로 제시한다. 따라서 일반 소비자 노출이 아니라 해당 분야의 실무자·거래 관계자를 만나는 목표인지 먼저 구분해야 한다.
목표 고객의 직무·국가·구매 단계를 아직 특정하지 못했다면 부스 상담 목표를 수치로 확정하기보다 참관 조사에서 확인할 대상과 질문을 정하는 편이 맞다. 구매 의사결정 관여자 비중은 근거값을 확보하기 전 결재 자료에 임의로 채우지 않는다.
직전 회차 숫자는 어떻게 써야 하는가?
주최자의 IFAT facts and figures에 따르면 2026년 행사는 약 60개 국가·지역의 출전사 3,400곳과 약 160개 국가·지역의 방문객 142,000명을 기록했다. 이 숫자는 국제적인 접점이 있었는지 살피는 과거 자료로만 사용하고, 2028년 상담 건수나 성과 목표로 옮겨 적지 않는다.
AUMA의 2024년 검증 통계에는 한국 출전사 18곳이 기록돼 있다. 이는 과거 참가 이력이지 2028년 한국관이나 참가기업 확정 명단은 아니므로, 한국관을 전제로 예산이나 참가 방식을 정하지 않는다.
출전·참관·보류는 무엇으로 가르는가?
- 출전: 공식 범주에 대응하는 제품, 특정한 목표 고객, 귀국 후 상담을 이어갈 담당자를 모두 적을 수 있을 때 선택한다.
- 참관: 제품 범주는 맞지만 목표 고객의 직무·국가·구매 단계를 현장에서 검증해야 할 때 선택한다.
- 보류: 제품 적합성, 고객 적합성, 후속 영업 역량 중 하나라도 내부 최소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때 선택한다.
지금 할 일은 자사 제품, 목표 고객, 상담 목표, 후속 담당자를 담은 1쪽 적합성 표를 작성하고 출전·참관·보류 중 하나를 결재안에 명시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