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은 2026-08-19 확인 기준이다. 행사 개최일은 파리 현지 일정으로 관리하고, ETIAS와 행사 운영정보를 다시 확인하는 2026-08-26은 한국 업무 일정에 넣는다.
ETIAS는 출발 전에 무엇을 다시 확인해야 하나
EU는 ETIAS가 2026년 4분기에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안내하지만, 2026-08-19 현재 운영하지 않으며 신청도 받지 않는다. 정확한 시행일은 추후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한국은 ETIAS 대상 비자면제 국가 목록에 포함돼 있고, ETIAS는 비자면제 국가 국민의 단기 여행을 위한 여행허가 제도다.
| 확인 항목 | 공식 안내 또는 일정 | 출장팀 행동 |
|---|---|---|
| EES | 2026-04-10부터 솅겐 전역 완전 운영 | 외부 국경에서 생체정보 등록 절차가 있다는 점을 출장자에게 안내한다. |
| e-ATA | EU가 2026-06-01부터 사용 | 물류·통관 담당자와 증서 제시 방법을 확인한다. |
| ETIAS | 2026년 4분기 운영 예정, 정확한 시행일 미발표 | 2026-08-26에 시행일과 전환·유예 규칙을 공식 사이트에서 재확인한다. |
| 행사 | 2027-01-26~2027-01-28 | 배지·운영시간·교통·물품 반입 정보를 2027년 1월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한다. |
샘플과 장비는 어떻게 나눠야 하나
한국 관세청과 프랑스 세관은 ATA Carnet을 전시회 물품과 상업 샘플 등의 일시수입에서 통상 세관서류와 관세·제세 보증을 대신할 수 있는 국제 세관문서로 설명한다. 프랑스 세관 안내상 ATA·e-ATA의 유효기간은 12개월이다.
물품표에는 각 샘플과 장비의 명세·가액·일련번호·소유자를 적고, 한국으로 회수할 물품과 현지에서 판매·소비·가공할 예정인 물품을 구분한다. 각 물품의 ATA 적용 여부와 별도 신고 필요성은 사용 방식별 확인 항목으로 남긴다. 개별 물품의 HS코드·세율·규제 또는 통관 결과는 이 글에서 판정하지 않는다.
세관 제시 책임자를 언제 배치해야 하나
프랑스 세관은 물품과 ATA 또는 e-ATA 증서를 관련 세관에 출입국 단계마다 제시하도록 안내한다. 출장 일정표에는 다음 네 단계를 분리하고, 각 단계에 물품을 소지한 사람과 증서를 제시할 담당자를 한 명씩 지정한다.
- 한국 출국: 물품표와 증서를 대조하고 세관 제시 담당자를 기록한다.
- 프랑스 입국: 같은 물품과 증서를 제시할 담당자를 배치한다.
- 프랑스 출국: 재수출할 물품을 다시 대조하고 제시 담당자를 지정한다.
- 한국 재반입: 돌아온 물품과 증서를 제시할 담당자를 지정한다.
행사 증빙과 운영정보는 무엇을 묶어야 하나
출장자는 행사명·목적·기간·장소를 설명할 수 있도록 배지 또는 등록 확인자료, 공식 행사 페이지, 회사 출장명령서를 한 묶음으로 관리한다. 2026년 다른 회차의 개장시간·셔틀·반입 규칙은 복제하지 않고, 2027년 1월 회차의 배지·운영시간·교통·반입 시간과 장소를 공식 페이지에서 새로 확인한다.
지금 할 일은 2026-08-26 재확인 일정을 캘린더에 등록하고, 출장자·물류 담당자·승인자가 함께 쓰는 한 장짜리 출국 체크리스트의 책임자 칸을 채우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