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조건부터 맞는가?
| 확인 항목 | 공식 내용 |
|---|---|
| 개최일 | 2027-10-04~2027-10-08 |
| 도시·행사장 | 이탈리아 밀라노, Rho Fieramilano |
| 신청 예정 | 전시자 온라인 신청 2026-10 중 |
공식 사이트는 이 행사를 금속가공 분야의 세계 전시회로 소개한다. 공식 전시 범위에는 절삭·성형 공작기계, 로봇, 자동화 시스템, 적층제조, 디지털 솔루션과 인공지능이 포함되며, VDW의 향후 개최 주기 발표에서도 2027년 개최지가 밀라노로 확인된다. 이 글은 2026-08-02 확인 자료를 기준으로 했으며 신청 페이지 변동 여부는 2026-08-09에 다시 확인할 예정이다.
우리 제품은 어느 분류에 들어가는가?
먼저 제품을 공식 분류인 공작기계, 적층제조, 기타 기계, 공구, 부품·액세서리, 디지털 제조·공정자동화, 측정·품질관리, 서비스 가운데 하나에 배정한다. 제품명만 적지 말고 어떤 분류로 설명할지 기술영업 부서와 합의한다. 어느 분류에도 배정하지 못한다면 출전 결재보다 제품과 전시 범위의 적합성 검토를 먼저 끝낸다.
출전과 참관을 무엇으로 가를까?
출장 목적은 신규 고객 발굴, 유통 파트너 상담, 장비 실연, 공급사 조사, 설비 도입 검토 가운데 하나를 우선순위로 정한다. 대형 장비나 가공 시연이 상담의 필수 조건이고 이를 현장에서 운영할 인력이 있다면 부스 출전을 우선 검토한다. 반대로 제품을 부스 없이 설명할 수 있거나 공급사 조사·설비 도입 검토·기술 벤치마킹이 중심이라면 참관안을 만들고, 조사할 기술군과 만날 업체를 사전에 적는다.
전시 분야가 맞아도 언제 보류할까?
제품 분류가 맞는다는 이유만으로 출전을 확정하지 않는다. 부스 운영 인력, 현장 기술 대응 인력, 유럽 후속영업 담당 가운데 준비되지 않은 항목이 있다면 보류안에 그 공백과 재검토 조건을 명시한다. 이렇게 해야 행사 적합성과 실제 실행 가능성을 한 결론으로 섞지 않을 수 있다.
결재안은 세 줄로 끝낸다
- 출전: 제품 분류, 핵심 상담 대상, 시연 필요성, 운영·기술·후속영업 담당을 적고 참가비 검증 후속 글로 넘어간다.
- 참관: 조사할 기술군과 만날 업체를 적고 항공·숙박·현지 동선을 다루는 출장 운영 후속 글로 넘어간다.
- 보류: 부족한 인력이나 준비 조건과 다시 판단할 시점을 적는다.
지금 할 일은 제품군과 출장 목적을 한 줄씩 확정한 뒤, 출전·참관·보류 가운데 하나를 경영진 결재안의 첫 문장으로 쓰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