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26-09-30 기준으로 확인했으며, 실제 학기의 수강편람과 담당 부서 안내는 2026-10-07에 다시 확인한다.
full-time은 파견교의 숫자로 확인한다
미국 국무부 BridgeUSA의 College and University Student Program은 J-1 참가자가 미국의 인가된 고등교육기관에서 full course of study를 이수하도록 sponsor가 관리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다만 실제 수강계획에 넣을 학점 수는 파견교의 교환학생 안내에서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UMass Boston의 International Exchange Students 안내는 학부 교환학생에게 학기당 12학점을 제시하고, University of Washington 경제학과 교환 안내는 quarter당 12~18학점을 제시한다. 이 숫자를 모든 학교에 적용하지 말고, 파견교 J-1 담당자에게 자신의 학위 수준과 학기제에 해당하는 기준을 확인한다.
온라인 수업과 수강 제한은 별도 질문으로 보낸다
파견교에 보낼 질문표에는 온라인·hybrid 과목이 full-time 계산에 포함되는지, 교환학생이 신청할 수 없는 학과와 과목이 무엇인지, 선수과목을 어떤 자료로 심사하는지를 각각 적는다. UMass Boston은 일부 학과와 seminar·internship·capstone 과목을 교환학생에게 제한하고, 인기 과목은 선수과목과 기존 이수내역을 심사한다고 안내한다.
희망과목마다 과목명·학점 수·수업방식·선수과목·신청 제한을 한 줄에 기록한다. 예비과목 수를 임의의 공통 숫자로 정하지 말고, full-time 기준과 모교에서 인정받아야 할 학점이 모두 유지될 때까지 후보를 추가한다.
모교에는 학점 인정 자료를 먼저 확인한다
모교 학과와 국제처에는 syllabus, course description, 수업시간 자료 가운데 사전검토에 무엇이 필요한지 물어본다. 각 희망과목에 대해 전공·교양·일반선택 중 어떤 구분으로 검토를 요청할지 표시하고, 답변한 담당자와 답변일을 수강계획표에 남긴다.
수강변경이 필요해지면 먼저 파견교 J-1 담당자에게 변경 후에도 해당 학교의 full-time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고, 이어 모교 학과와 국제처에 바뀐 과목의 인정 검토 절차를 요청한다. 전공 인정이 되지 않는 경우를 가정한 칸도 만들어, 남는 졸업학점과 복학 후 수강계획을 모교 담당자에게 확인한다.
귀국 절차까지 수강계획에 넣는다
건국대학교 국제처의 교환학생 프로그램 안내 사례에서는 귀국보고서 제출과 파견교 최종 성적표 수령 뒤 학점 인정 신청이 필요하며, 수학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학점 인정이 불가능하다고 명시한다. 이 사례를 자신의 학교 규정으로 간주하지 말고, 모교에서 요구하는 보고서와 신청 절차를 출국 전에 확인한다.
UMass Boston은 교환 종료 후 공식 성적표가 자동 발송되지 않으므로 학생이 Registrar에 발송 또는 수령을 요청해야 한다고 안내한다. 파견교에 성적표 신청처·수령 방식·발송 대상을 묻고, 모교에는 제출처와 필요한 문서 형태를 확인해 연락처와 함께 저장한다.
지금 만들 수강계획표
| 항목 | 확인할 곳 |
|---|---|
| full-time 학점과 온라인·hybrid 반영 | 파견교 J-1 담당자 |
| 과목 제한과 선수조건 | 파견교 교환학생 담당 부서 |
| 전공·교양·일반선택 검토 자료 | 모교 학과·국제처 |
| 과목 변경 절차 | 파견교 J-1 담당자와 모교 담당자 |
| 공식 성적표 신청·제출 | 파견교 Registrar와 모교 국제처 |
지금 할 일은 희망과목과 예비과목을 이 표의 확인 항목에 연결한 뒤, 비어 있는 칸만 양교 담당자에게 한 번에 문의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