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은 2026-10-11에 확인했습니다. 다음 재확인일은 2026-10-18이며, 그 전에 학교 안내나 정부 절차가 갱신됐는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내 원서에도 새 절차가 적용되나요?
| 신청 유형 | 적용 기준 | 한국에서 확인할 것 |
|---|---|---|
| COE 신청 | 2026년 10월 이후 입학 예정자부터 | 본인의 입학 예정일과 학교의 COE 접수 일정을 함께 적어 학교에 적용 여부를 묻습니다. |
| 재류자격 변경 | 2026년 7월 1일 이후 신청부터 | 신청 유형과 신청 예정일을 구분해 확인합니다. |
| 재류기간 갱신 | 2026년 7월 1일 이후 신청부터 | COE 신규 신청과 혼동하지 말고 학교에 해당 절차를 명시해 문의합니다. |
적용 시점과 신청 유형은 일본 출입국재류관리청의 일본어교육기관 입학자 절차 일부 개정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학의 일본어별과에도 같은 확인 절차가 적용됩니다.
150시간 수강증과 시험 증명서, 면접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새 재류 신청 확인 절차에서는 150시간 이상 학습이력만으로 A1 상당 능력을 입증하는 방식이 시험 증명서 또는 면접 확인으로 바뀌었습니다. 다만 150시간 수강증이 모든 입학 심사에서 무의미해진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JASSO 도쿄 일본어교육센터 준비과정 입학 안내는 2027년 4월 과정의 지원 자격으로 A1 상당 시험 합격 또는 150시간 학습경력을 제시하므로, 학교의 입학 자격과 출입국재류관리청의 재류 신청 확인 방식을 따로 대조해야 합니다.
| 항목 | 확인할 역할 |
|---|---|
| 150시간 수강증 | 학교 모집요강에서 입학 자격이나 제출자료로 요구하는지 확인 |
| 공인시험 증명서 | 새 재류 신청 절차에서 학교가 인정할 증명서와 제출 형식을 확인 |
| 학교 면접 | 시험 증명서가 없을 때 A1 상당 능력을 어떤 객관적 방법으로 확인하고 기록하는지 서면으로 질문 |
시험 성적이 없다면 학교에 무엇을 물어야 하나요?
먼저 지원처가 일본 정부의 인정·고시 대상 기관인지 최신 공식 목록과 대조합니다. 그다음 학교 담당자에게 지원자의 입학 예정일, 신청 유형, 보유한 150시간 수강증을 한 번에 제시하고 아래 항목에 대한 답을 이메일 등 서면으로 받습니다.
- 이 원서에서 시험 증명서와 학교 면접 중 어느 방식을 적용하는지
- 면접을 한다면 일정, 진행 방식, A1 상당 능력을 확인하는 객관적 방법과 기록 방식이 무엇인지
- 면접 전에 제출해야 할 학습이력 또는 추가 서류가 무엇인지
- 학교 모집요강상 언어 요건과 COE 대행 제출자료를 각각 어떻게 구분하는지
- 현재 보유한 서류로 접수할 수 있는지, 시험 증명서를 추가해야 하는지
일본어교육기관 유학을 위한 COE 신청은 통상 입학 예정 학교가 지원자를 대신해 제출합니다. 따라서 일본 출입국재류관리청의 일본어교육기관 입학 검토자 안내를 확인한 뒤, 학교가 대신 제출할 자료와 본인이 학교에 보내야 할 자료를 구분해 목록으로 받아야 합니다.
예외라고 스스로 판단해도 되나요?
정부가 정한 일부 국가·지역 출신의 해외 대학 졸업자는 졸업증명서를 제출할 때 예외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국적 지원자는 자신의 해당 여부를 임의로 결론 내리지 말고, 최신 별표와 학교 안내를 대조한 뒤 학교로부터 적용 여부를 서면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할 일은 지원 학교 한 곳마다 동일한 질문을 보내는 것입니다. 본인의 입학 예정일과 신청 유형, 보유한 수강증·시험 증명서를 적고, 학교가 적용할 확인 방식과 COE 제출자료를 한 번의 서면 답변으로 확정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