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안내는 2026-08-20에 확인했습니다. 여기서는 신규 승인자가 첫 출국 전에 할 일만 다루며, ETA 신청, 비자 종류별 자격·수수료, 영국 도착 뒤 share code 사용법과 기존 BRP 전환 전반은 다루지 않습니다.
새 신청자와 기존 vignette 소지자는 무엇이 다른가
| 상황 | 확인할 증명 |
|---|---|
| 2026-07-01부터 승인된 신규 신청자 | 원칙적으로 UKVI 계정의 디지털 체류자격 |
| 2026-07-01 전에 발급된 유효한 vignette 소지자 | vignette에 표시된 유효기간까지 사용 가능 |
따라서 기존에 발급된 유효한 vignette가 2026-07-01에 일괄 무효가 된 것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신규 신청자는 예전처럼 스티커가 올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승인 통지와 디지털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여권을 돌려받으면 승인이 끝난 것인가
비자신청센터가 여권을 보관하고 있다면 센터의 연락을 기다려 돌려받아야 합니다. 다만 여권 반환 자체는 비자 승인을 뜻하지 않으며, 신청자는 비자가 승인되기 전에 영국으로 출발해서는 안 됩니다.
탑승 전에 어떤 정보를 맞춰 보나
- UKVI 계정에 접속해 eVisa를 확인합니다.
- 이름, 생년월일과 체류자격을 실제 승인 내용과 대조합니다.
- 여행에 사용할 현재 여권 또는 여행증명서가 계정에 연결돼 있는지 확인하고 여권번호를 실제 문서와 맞춰 봅니다.
- UKVI 계정, eVisa, 여권, 항공사에 제공한 인적사항이 서로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이 정보가 일치하지 않으면 탑승이 거절되거나 국경에서 지연될 수 있습니다. eVisa를 볼 수 없거나 내용이 틀리다면 출발을 서두르지 말고 공식 eVisa 안내의 접근·오류 해결 절차와 계정 정보 갱신 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FAV가 필요한 경우는 누구인가
영국 밖에서 신청한 사람은 대부분 승인 시 eVisa만 받습니다. 다만 Home Office가 인정하는 여권이나 신분증 없이 신청했다면 eVisa에 연결된 Form for Accompanying an eVisa(FAV)를 받아야 할 수 있으므로, 본인의 승인 통지와 수령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전환 안내와 여행 절차는 2026-08-27에 다시 확인할 예정입니다. 지금 할 일은 여행에 사용할 여권을 옆에 두고 UKVI 계정의 eVisa를 열어 네 정보가 모두 일치하는지 한 번에 대조하는 것입니다.
공식 출처
- UK Home Office — Updates on the move to eVisas
- UK Visas and Immigration — eVisas: access and use your online immigration status
- UK Visas and Immigration — Travel with your eVisa
- UK Visas and Immigration — Living in the UK: applying from overseas
- UK Visas and Immigration — How to apply for a visa to come to the UK: Travelling to the 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