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자가 현장에서 정확히 무엇을 하나요?
확인 기준일은 2026-10-21입니다. 2027년 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 출장을 준비한다면, 한국 본사에서 직원별 업무를 ‘전시회 참가’ 한 줄로 적지 말고 실제 행위로 풀어 쓰세요. 바이어 상담, 계약 조건 협상, 교육 참석 또는 진행, 제품 사용법 설명, 직접 시연, 부스 조립·설치 중 누가 무엇을 맡을지 구분하는 방식입니다.
미국 국무부의 B-1 허용 활동 안내는 사업 관계자 상담, 계약 협상, 전문·사업 컨벤션 참석 등을 예로 제시하며, ESTA 승인에 따라 입국하는 경우에도 같은 범주의 활동을 설명합니다. 작성한 업무표에서 이 예시와 대조할 활동을 표시하고, 제품 시연·설치·기술 작업처럼 별도 검토할 활동은 구체적인 작업 내용과 함께 공식 문의 대상으로 분리하세요.
시연·설치 업무는 어떻게 문의하나요?
국무부는 B-1이 숙련·비숙련 노동 수행을 위한 경로가 아니며, 안내에 명확히 포함되지 않는 활동은 더 적절한 비자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시연 담당자가 제품을 설명하는지, 직접 작업하는지, 설치 담당자가 무엇을 조립하는지를 업무표에 적으세요. 보수 지급처와 현장 역할도 함께 정리해 미국 대사관·영사관의 공식 비자 안내·문의 경로에서 확인할 질문으로 만드세요.
예컨대 ‘전시회에서 일해도 되나요?’라는 질문 대신, 담당 행위·작업 대상·보수 지급 관계를 적어 해당 활동에 어떤 비자 검토가 필요한지 문의하는 것을 권합니다. 이 글은 개별 직원의 허용 업무나 비자 자격을 확정하는 법률 판단을 다루지 않습니다.
한국 여권 외에 개인별로 무엇을 확인하나요?
미국 국무부의 Visa Waiver Program 안내에 따르면 한국은 VWP 참가국이며, 조건을 충족하는 여행자의 90일 이하 관광·상용 방문에는 유효한 ESTA와 전자여권 등의 요건이 적용됩니다. 특정 국가 방문 이력과 복수국적에 따른 제한도 있고, ESTA 승인은 입국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출장자별 여권 종류, 체류 일정, ESTA 상태, 여행 이력과 복수국적 여부를 각각 확인하세요. 그 결과를 업무표와 함께 검토해 ESTA 자격 확인을 진행할 직원과 비자 검토가 필요한 직원을 구분하는 것을 권합니다. 한국 국적이라는 항목 하나만으로 출장자 전체의 입국 경로를 결정하지 마세요.
주문 상담과 현장 판매 계획은 어떻게 나누나요?
USA Beauty LLC의 Cosmoprof North America 참가 대상·행사 정책은 현장에서 결제하고 상품을 가져가는 cash-and-carry 판매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본사에서 부스 운영안을 검토할 때 주문 상담, 결제, 제품 인도 계획을 각각 적고, 현장 결제 후 반출하는 흐름이 들어가 있지 않은지 점검하세요. 주문 접수나 인도 방식에 확인할 부분이 있으면 주최자에게 구체적인 운영안을 제시해 문의하는 것을 권합니다.
회사 자료와 항공권 결제는 어떤 순서로 준비하나요?
먼저 직원별 업무 설명, 보수 지급처, 재직 및 출장 목적 자료, 체류 일정표를 취합해 서로 내용이 맞는지 검토하세요. 이는 공식 문의와 사내 승인을 위한 편집상 준비 권고이며, 모든 여행자에게 요구되는 공식 필수서류 목록으로 제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시 샘플·장비 통관, FDA 규제와 부스 예산은 이 글의 범위에서 제외합니다.
그다음 개인별 ESTA 자격 확인 또는 비자 검토를 진행하고, 문의가 필요한 업무의 답변을 반영해 역할을 확정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비자가 필요한 직원에게는 미국 국무부의 Visitor Visa 안내에 있는 ‘비자를 받을 때까지 최종 여행 계획이나 항공권을 구매하지 말라’는 지침을 적용하세요. 비자 발급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재확인 시점은 2026-10-28로 잡고, 행사 계약·등록 시점과 2027년 출국 전에도 공식 입국 요건과 행사 정책을 다시 확인하세요. 지금은 출장 후보자 한 명의 실제 업무를 행위별로 적어, 공식 문의가 필요한 작업에 표시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