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기준일은 2026-09-28입니다. 지정 포워더, 장치 반입 예약 방식과 품목별 물류 마감은 2026-10-05에 주최자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고, 새로 발표된 내용이 있으면 실행표와 견적 요청서를 갱신합니다.
어떤 날짜에서 역산해야 하나
| 구분 | 공식 일정 | 한국에서 할 일 |
|---|---|---|
| 기술 서비스 주문 마감 | 2028-04-10 | 물품 목록과 전기·설치 등 설비 요구사항을 고정하고 포워더 견적의 기준본을 만든다. |
| 공식 반입 시작 | 2028-05-22 | 한국 출고, 독일 통관, 전시장 배송을 각각 별도 단계로 표시해 포워더에게 도착 가능 일정을 요청한다. |
| 반입 마지막 날 | 2028-05-28 07:00~18:00 | 통관 완료와 전시장 배송을 같은 일정으로 취급하지 말고 담당자와 인계 지점을 적는다. |
| 개최·철거 | 2028-05-29~2028-06-01 개최, 철거는 2028-06-06까지 | 행사 종료 뒤 반출과 임시사용 절차 종결을 맡을 책임자를 미리 지정한다. |
이 일정은 Messe München의 Tips, dates and deadline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포워더에게는 한국 픽업일 하나만 묻지 말고 한국 출고, 독일 통관, 전시장 인계, 행사 뒤 회수와 재수출을 구분한 일정표를 보내야 합니다.
재반출품과 소비·판매품을 어떻게 나누나
대한민국 관세청의 관세행정 상담사례집에 따르면 생산, 가공, 수리, 임대, 판매 또는 소비 목적의 물품은 ATA Carnet 일시수입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장비와 견본을 포함한 모든 물품을 하나의 Carnet 목록에 넣지 말고 다음처럼 사용 목적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 물품 묶음 | 결정할 사항 |
|---|---|
| 행사 뒤 그대로 가져올 장비·견본 | ATA Carnet 또는 임시사용 검토 대상으로 분리하고 수량, 가격, 일련번호, 원산지, 포장 단위와 운송 경로를 확정한다. |
| 판매·생산·가공·수리·임대·소비 예정품 | Carnet 목록과 섞지 않고 관세사에게 별도 수출입 신고 방식을 확인한다. |
| 무료 배포 샘플·홍보 인쇄물·시연용 소비재·저가 부스 자재 | 독일 전시용 물품의 조건부 면세 요건을 품목별로 검증한다. |
| 수출통제·위험물·식품 여부를 확인할 품목 | 일반 전시품 목록에서 별도 표시하고 담당자에게 판정을 요청한 뒤 통관 방식을 정한다. |
ATA Carnet 검토표에는 무엇을 적나
대한민국 관세청의 ATA증서 안내와 독일 세관의 임시사용 절차 안내에 따르면 ATA Carnet은 일시수입 때 세관서류와 관세·제세 보증을 대신할 수 있지만, 목적에 맞게 사용한 뒤 재반출하는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독일의 임시사용 절차도 처음부터 재수출할 예정인 비EU 물품을 대상으로 하며 허가가 필요합니다.
한국에서는 각 재반출품의 품명, 수량, 가격, 일련번호, 원산지, 포장 단위와 운송 경로를 한 표에 적고 관세사·포워더에게 같은 버전을 전달합니다. 목록을 확정할 사람, Carnet과 세관 확인을 맡을 사람, 행사 종료 뒤 장비를 회수해 재수출 절차를 종결할 사람도 이름으로 지정합니다.
무료 샘플과 시연용 소모품은 어떻게 확인하나
독일 세관의 전시용 물품 안내는 전시회에서 소비·사용되는 소량 샘플, 시연용 소비재, 저가 부스 자재와 홍보 인쇄물에 별도의 조건부 관세 면제 규정을 안내합니다. 소량 샘플은 원칙적으로 무료 반입·배포, 낮은 단가와 명확한 홍보 목적을 갖춰야 하고, 수량과 총가치는 행사 성격·방문객 수·출전 규모에 비례해야 합니다.
따라서 무료라는 이유만으로 재반출 장비 목록에 넣지 말고, 샘플별 수량·가격·포장 형태·배포 목적과 시연 중 소비될 수량을 따로 정리해 독일 전시용 물품 면세 조건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지금 할 한 가지 행동은 물품대장을 네 묶음으로 나눈 뒤 관세사와 포워더에게 동일한 표를 보내 품목별 통관 방식과 담당자를 표시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