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정보는 2026-09-14에 확인했다. 다음 재확인일인 2026-09-21에는 주제 분류와 행사 자료의 변경 여부를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
우리 제품은 어느 전시 영역에 들어가는가
주최자가 공개한 영역은 PCB·EMS, SMT, 케이블·코일·하이브리드, 반도체, 미래 생산·스마트팩토리, 생산지원이다. 세부 범위는 Messe München의 전시 주제 안내와 Messe München의 홀 배치 안내에서 대조할 수 있다.
내부 검토표의 첫 줄에는 제품명이 아니라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공정과 위 여섯 영역 중 하나를 적는다. 직접 대응하는 영역을 정하기 어렵다면 부스 신청보다 참관 또는 보류를 우선 검토하고, 기술영업 책임자가 분류 근거를 확인하도록 한다.
완제품 전시가 아니라 제조 가치사슬을 보는 행사인가
이 행사는 전자 개발·생산 분야의 전문 전시회이며, AUMA는 관람 대상을 trade visitors로 분류한다. 따라서 내부 결재안에는 ‘완제품 소비자 반응 확인’ 같은 포괄적 목표 대신 만나려는 생산기술·공정·장비·조달 관련 직무와 해결하려는 제조 과제를 구체적으로 적어야 한다. 행사 성격과 일정은 AUMA productronica 행사 정보와 미국 국제무역청 productronica 2027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거 수치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
| 공식 자료 | 확인된 값 | 내부 판단에 쓰는 방법 |
|---|---|---|
| 2025년 공동 통계 | 출전사 1,686개, 관람 입장 47,696건, 전시 순면적 56,636㎡ | 행사 규모의 참고값으로만 기록 |
| 2025년 국가별 통계 | 대한민국 출전사 41개 | 한국 기업 참여 이력을 확인하는 자료로 기록 |
| 2023년 방문객 조사 | 결정권 20%, 공동 결정 34%, 자문·조직 관여 30% | 목표 고객 직무를 정할 때 참고하고 계약률로 환산하지 않음 |
이 수치들은 AUMA의 공식 행사 통계에 실린 과거 자료다. 결재문에는 연도를 함께 표시하고, 2027년 예상 실적이나 영업 성과로 바꾸어 쓰지 않는다.
SEMICON Europa는 판단 범위를 어떻게 넓히는가
SEMICON Europa는 productronica 2027과 같은 기간·장소에서 열리며 반도체와 전자 제조 공급망을 다룬다. 반도체 관련 기업은 주최자의 홀 배치 안내를 보고 productronica 영역과 SEMICON Europa 관련 동선을 나누어 적되, 등록이나 입장 권한은 별도로 확인할 항목으로 남긴다.
출전·참관·보류는 무엇으로 가를까
| 선택 | 내부 최소 조건 |
|---|---|
| 출전 | 제품의 전시 영역, 목표 고객 직무, 예정 미팅 수, 현장 시연 목적을 모두 문서화할 수 있음 |
| 참관 | 장비 시연보다 사전 미팅과 시장·기술 조사가 핵심이고, 방문 동선을 미리 정할 수 있음 |
| 보류 | 제품 영역이나 목표 고객 직무를 정하지 못했거나 최소 성과 기준을 합의하지 못함 |
결재안은 제품군과 대응 전시 영역, 목표 고객 직무, 예정 미팅 수, 시연 필요성, 선택한 참가 방식의 다섯 칸으로 끝낸다. 지금 할 한 가지 행동은 해외영업·기술영업·예산 승인자가 함께 이 한 장을 작성하고 출전·참관·보류 중 하나에 서명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