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26-08-17 확인 내용을 기준으로 한다. 주최자는 SPS를 스마트·디지털 산업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설명하며, 2026년 행사는 15개 전시홀에서 진행된다고 안내한다.
우리 제품이 공식 전시 범위와 겹치는가
AUMA가 열거한 주요 분야는 제어시스템, 센서기술, 소프트웨어, 기계요소, 기어·드라이브, 산업자동화다. 먼저 자사 포트폴리오를 이 여섯 범주에 대응시키고, 전시할 제품과 설명만 가능한 제품을 구분한다. 직접 대응하는 제품이 없다면 출전 검토를 계속할 이유를 사내 승인안에 별도로 적어야 한다.
출전사 검색에서 누구를 분류할 것인가
2026년 출전사와 제품을 찾을 수 있는 공식 검색 페이지가 공개되어 있다. 검색 결과를 그대로 참가 근거로 삼지 말고, 회사별로 잠재 고객·유통사·기술 파트너·경쟁사 중 하나를 배정한 뒤 실제로 만나야 할 대상을 추린다.
주최자는 2026-05-21 발표에서 당시 등록 기업이 900곳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는 발표 시점의 등록 규모이므로 최종 참가 규모로 쓰지 말고, 자사 판단에는 공식 검색에서 직접 확인한 목표 계정 수를 사용한다.
부스가 필요한가, 참관으로 충분한가
| 선택 | 판단 기준 | 사전에 정할 최소 성과 |
|---|---|---|
| 출전 | 작동 시연이나 상시 제품 설명이 영업 목표 달성에 필요한가 | 시연할 제품, 투입 인력, 목표 미팅 수, 감당할 예산 상한 |
| 참관 | 예약 미팅과 목표 부스 방문만으로 조사·파트너 발굴이 가능한가 | 3일 동안 만날 목표 계정과 미팅 요청 담당자 |
| 보류 | 공식 명단의 목표 계정과 제품군이 내부 기준에 미달하는가 | 재검토를 시작할 목표 계정 수 또는 제품군 조건 |
관람권의 구체적인 종류와 가격, 부스 인력·장비·면적별 비용은 이 글의 근거 범위에 포함하지 않는다. 출전안에는 필요한 인력·장비·면적과 예산 상한을 내부 자료로 채우고, 참관안에는 사전 미팅만으로 달성할 조사 목표를 적는다.
한 페이지 승인안으로 결론 내리기
| 판단 항목 | 기록할 내용 |
|---|---|
| 전시 적합성 | 공식 분야와 겹치는 자사 제품 |
| 목표 계정 | 고객·유통사·파트너·경쟁사별 확인 수 |
| 현장 방식 | 시연 필요 여부와 사전 미팅 가능 여부 |
| 자원 | 담당자, 투입 인력, 장비, 예산 상한 |
| 결론 | 출전·참관·보류 중 하나와 그 이유 |
출전사 명단은 2026-08-24에 다시 확인할 대상으로 지정한다. 지금 할 일은 공식 검색에서 목표 기업을 분류한 뒤, 위 표의 결론 한 칸을 출전·참관·보류 중 하나로 채워 사내 승인안으로 제출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