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제품이 전시 범위에 들어가는가
2026-08-25 확인 기준, 공식 출품 범위에는 테이블웨어, 주방용품, 생활용품, 선물, 패션잡화, 가구, 섬유, 식음료, 화장품·향수 등이 포함된다. 자사 카탈로그의 각 제품 옆에 이 공식 분류를 하나씩 대응시키고, 대응하기 어려운 제품은 출전 후보에서 분리한다. 범위는 Messe Frankfurt Japan의 Facts & Figures와 2027 출전자 안내에서 교차 확인할 수 있다.
누구를 만나려는지 한 문장으로 정했는가
주최자는 주요 방문 집단으로 소매업체와 계약·공간 프로젝트 관련 전문가를 제시하고 일본 유통 채널 확대를 출전 효용으로 설명한다. 따라서 ‘일본 바이어’라고 넓게 적지 말고 소매, 도매·수입, 설계사무소 가운데 이번 상담에서 우선할 상대를 내부적으로 한정한다. 목표 상대가 소매라면 입점 검토에 필요한 도매자료를, 공간 프로젝트 담당자라면 적용 제품과 공급 조건을 보여줄 수 있는지 점검한다.
부스 상담을 이어갈 공급 조건이 준비됐는가
한국에서 먼저 제품별 일본 시장용 도매가격, 납기, 최소주문수량, 상담 언어, 후속 연락 담당자를 한 표에 넣는다. 일본 유통 파트너가 없다면 상담 뒤 문의에 답할 책임자와 가격 변경 승인자를 정한다. 일본어 또는 영어 도매자료와 공급 조건을 제시할 수 없다면 부스에서 상담 건수를 늘리는 것보다 전문방문으로 바이어의 질문과 가격 표시 방식을 조사하는 쪽을 검토한다.
| 선택 | 내부 승인 기준 | 지금 할 일 |
|---|---|---|
| 출전 검토 | 제품 분류, 목표 바이어, 도매가격·납기·최소주문수량, 후속 담당자가 정해짐 | 제품 사진과 브랜드 설명, 공급조건 자료를 준비하고 출전자료를 요청한다. |
| 전문방문 | 제품은 맞지만 목표 바이어나 일본 공급조건을 더 조사해야 함 | 만날 방문자 유형과 조사할 질문을 정하고 사전등록 조건을 확인한다. |
| 보류 | 공식 출품 범위와 제품의 연결 또는 일본 공급 책임자가 정해지지 않음 | 행사 예산 확정 전에 제품군과 공급 체계를 다시 정한다. |
출전해야만 가능한 목표인가
샘플을 놓고 정해진 공급 조건으로 상담하고 후속 문의를 받을 체계가 있다면 출전을 검토할 근거가 생긴다. 반대로 방문자 구성, 경쟁 제품, 상담 방식 파악이 우선이라면 전문방문으로도 조사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이 행사는 사전등록을 입장 조건으로 제시하는 비즈니스 전시회이며 18세 미만과 일반 대중의 입장을 허용하지 않으므로, 방문 선택에도 업무 목적과 등록 준비가 필요하다.
2026년 실적과 일본 시장 규모를 어떻게 볼 것인가
주최자 보도 페이지는 2026년 출전사 460개, 참가 국가·지역 18개, 해외 출전사 98개라고 밝혔다. 다만 이 수치를 자사 상담이나 계약 성과의 승인 기준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일본 경제산업성의 FY2024 전자상거래 시장 조사도 생활용품·가구·인테리어 부문 2조5,616억 엔, 의류·패션잡화 부문 2조7,980억 엔을 제시하지만, 내부 판단표에는 자사 제품 적합성과 실제 공급 준비도를 별도로 적는다.
심사제 구역 공개 전에는 무엇을 준비할까
2027년 심사제 구역 상세는 2026-09 무렵 공개될 예정이다. 그전에는 제품 사진, 브랜드 설명, 일본 공급가격, 납기, 최소주문수량을 준비하되 심사제 구역의 자격이나 비용을 확정값으로 예산표에 넣지 않는다. 2026-09-01에 공식 출전자 안내를 다시 확인한 뒤 일반 출전과 심사제 구역 가운데 검토 경로를 정하고, 오늘은 출전·전문방문·보류 중 하나만 내부 판단표에 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