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 확인 기준으로 Intec 주최자 행사 안내와 AUMA Intec 행사 정보에 제시된 분야와 방문객 직무를 판단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다.
우리 제품은 어느 전시 범주에 들어가는가
Intec의 공식 분야에는 공작기계, 제조·자동화 기술, 정밀공구, 측정·품질보증, 기계부품, 로봇, 저장·물류 기술 등이 포함된다. AUMA도 관련 분야를 공장자동화·측정제어, 금속가공·용접, 물류·구동·운반·저장 기술로 분류한다.
내부 판단표에는 자사 제품을 가장 직접적인 공식 분야 하나에 먼저 연결하고, 연결하기 어려운 제품은 별도로 표시한다. 여러 분야에 걸친다는 설명만 적지 말고 현장에서 보여줄 제품, 해결하는 생산 문제, 상담받을 담당 직무를 한 줄로 묶어야 한다.
누구를 만나야 출전 목적이 성립하는가
주최자가 제시한 방문객 직무에는 기업 경영자, 운영·생산 관리자, 구매 담당자, 기술자, 설계자가 포함된다. 목표 고객을 막연히 ‘독일 바이어’로 두지 말고 이 직무 가운데 누구와 어떤 주제로 상담할지를 적는다.
| 검토 항목 | 부스 출전 쪽으로 기우는 경우 | 전문 참관으로 먼저 검증할 경우 |
|---|---|---|
| 제품 제시 방식 | 작동 모습이나 생산기술을 현장에서 보여주는 것이 상담 목표의 핵심이다. | 샘플과 설명만으로 고객 반응을 조사할 수 있다. |
| 목표 고객 | 만날 직무와 상담 주제가 정리돼 있다. | 우선 만나야 할 직무부터 확인해야 한다. |
| 사전 준비 | 사전 미팅 후보와 현장 상담 목표를 정리할 수 있다. | 고객 가설과 참가기업 구성을 먼저 조사해야 한다. |
Intec과 Z 중 어디에 초점을 둘 것인가
Intec은 부품·컴포넌트·모듈·기술·산업서비스에 초점을 둔 Z와 동시에 열린다. 완성 장비나 생산기술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인지, 부품·모듈·산업서비스를 제안하는 것이 핵심인지 구분해 두 행사를 비교한다.
Intec 입장권 안내에 따르면 전문 방문객은 한 장의 입장권으로 Intec과 Z에 입장할 수 있고, 입장권 판매는 2026-10에 열릴 예정이다. 따라서 참관안은 두 행사를 함께 조사하는 일정으로 만들고, 입장권 비용은 판매가 열린 뒤 공식 금액을 반영하도록 결재 조건에 적는다.
내부 승인안에는 세 가지 결론만 남긴다
출전안에는 공식 전시 범주, 목표 고객 직무, 시연할 제품, 사전 미팅 목표를 적는다. 참관안에는 Intec과 Z에서 검증할 고객 가설과 귀국 후 판단 기준을 적고, 보류안에는 아직 검증하지 못한 제품·고객 연결을 적는다.
가격 일정만으로 적합성 검토를 생략하지 말아야 한다. 수출바우처 사용 여부와 별개로 자체 예산을 투입해 확인할 고객 가설이 있는지 먼저 묻고, 2026-08-31에는 공식 페이지를 다시 확인한다. 지금 할 일은 제품군·고객 직무·시연 필요성·사전 미팅 가능성을 한 장에 적은 뒤 출전, 참관, 보류 중 하나에 표시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