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제품은 행사 범위에 들어가는가?
2026-08-04 확인 기준으로 공식 기술 범위에는 방송 AV, 지휘·통제, 회의·협업, 디지털사이니지, 라이브 이벤트, 스마트 학습공간, 스마트시티 AV, AI 기반 AV, 몰입형·XR 응용이 포함된다. 제품명만 적지 말고 제품이 해결하는 업무를 이 범위 가운데 하나와 연결해 보자.
| 판단할 항목 | 내부에 적을 내용 |
|---|---|
| 제품 대응 | 공식 기술 분야와 연결되는 자사 제품·기능 |
| 목표 고객 | 유통·딜러, 시스템통합사, 기업 구매자 가운데 우선순위 |
| 현장 검증 | 직접 보여줘야 할 기능과 미팅만으로 확인할 질문 |
현장에서 누구를 만나려는가?
주최자는 시스템통합사, AV 컨설턴트, 유통·딜러, 기업 기술관리자와 구매·사양 결정자를 주요 참가 집단으로 제시한다. 이 가운데 만나려는 상대를 하나도 특정하지 못한다면 부스 목표부터 다시 써야 한다. 반대로 상대와 논의할 제품, 질문, 후속 행동을 적을 수 있다면 부스 시연이 필요한지 참관 미팅으로도 검증 가능한지 비교할 수 있다.
부스 시연이 꼭 필요한가?
시연이 필요한지는 제품별로 나눈다. 현장에서 작동 모습을 보여줘야 할 기능, 상대가 직접 조작해야 할 기능, 말이나 자료만으로 설명할 수 있는 기능을 각각 적는다. 시연 없이도 목표 고객 후보 확인과 사전 미팅으로 최소 영업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참관안을 함께 비교한다.
산업 전문 방문객의 전시 입장은 무료로 안내되지만 일부 특별행사에는 별도 비용이 생길 수 있다. 부스 없이 참관하는 안에는 만나려는 상대, 필요한 미팅 수, 확인할 시장 질문을 회사가 직접 정해 넣는다.
2026년 지원사업과 2027년 예산을 섞지 말아야 한다
현재 공개된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공고는 전시회 참가를 지원 가능한 수출서비스 분야로 안내한다. 그러나 2026-08-04 조사에서 InfoComm Asia 2027에 적용되는 2027년 사업 공고는 확인되지 않았다. 따라서 2027년 지원을 전제로 부스안을 확정하지 말고, 지원금이 0원이어도 감당할 수 있는 자비 예산 상한을 먼저 적는다.
2027년 지원 공고의 재확인 시점은 2026-08-11로 잡는다. 그 전까지는 지원금이 없는 기본안과 향후 공식 공고가 확인됐을 때 다시 검토할 선택안을 분리한다.
출전·참관·보류를 한 장에서 결정하는 법
| 선택 | 내부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
|---|---|---|
| 출전 | 제품 분야, 목표 고객, 현장 시연 필요성, 자비 예산 상한을 모두 적을 수 있음 | 공식 부스 페이지 또는 영업팀에 견적 문의 |
| 참관 | 부스 없이도 제품 적합성과 파트너 후보를 검증할 목표를 정할 수 있음 | 사전 미팅 대상과 현장 질문 정리 |
| 보류 | 목표 고객이나 중단 기준을 정하지 못함 | 예산안 확정 전에 판단표 보완 |
지금 할 일은 지원금 가능성을 추정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 대응 분야, 목표 고객, 시연 필요성, 자비 예산 상한, 중단 조건을 한 장에 적고 세 선택지 가운데 하나를 표시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