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엇이 확정됐나
2026-10-15 확인 기준으로 개최일과 장소는 EMO MILANO 2027 공식 행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최자는 2027년 행사를 위해 Fieramilano의 12개 전시관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전시관 수 자체를 출전 근거로 삼지 말고, 아래 적합성 질문에 답하는 자료로 공식 기술 범위를 사용해야 한다.
우리 제품이 공식 기술 범주에 들어가는가
공식 기술 목록은 공작기계, 적층제조, 기타 기계, 공구, 부품·구성품·액세서리, 디지털 제조·공정 자동화, 측정·품질관리와 서비스를 제시한다. 사내에서는 제품명을 그대로 적은 뒤 어느 범주에 대응하는지, 전시할 실물이나 작동 데모가 있는지, 기술자가 현장에서 설명할 준비가 됐는지를 한 장에 표시한다.
| 확인 질문 | 출전 쪽 신호 | 참관·보류 쪽 신호 |
|---|---|---|
| 제품 범주 | 공식 기술 범주와 직접 대응 | 대응 범주를 내부에서 특정하지 못함 |
| 상담 목표 | 유럽 유통망·OEM·최종사용자 중 만날 상대가 정해짐 | 누구를 만날지 아직 정하지 못함 |
| 제품 설명 | 실물 시연과 기술 상담을 함께 준비할 수 있음 | 시장 조사와 사전 미팅으로 먼저 검증하려 함 |
| 현지 실행 | 현지 파트너 보유 여부와 역할을 확인함 | 파트너 필요 여부부터 조사해야 함 |
방문객 직무가 목표 고객과 겹치는가
공식 페이지가 제시하는 방문객 직무에는 경영진, 생산, 영업·마케팅, 기술, 연구개발, 설계와 품질 분야가 포함된다. 목표가 구매 담당자를 막연히 많이 만나는 것인지, 생산·기술·연구개발 담당자와 구체적인 도입 상담을 하는 것인지 구분한다. 목표 고객의 직무와 상담 주제를 한 문장으로 쓰지 못한다면 부스 면적을 정하기 전에 참관 조사 범위를 먼저 정하는 편이 판단에 맞다.
현재 자료에서 무엇을 유보할 것인가
이전 회차의 방문객 수나 만족도는 이번 판정표에서 2027년 성과 예상치로 사용하지 않는다. 특정 기업의 참가 여부 역시 현재 출전 결정의 전제로 두지 않고, 다음 공식 확인일인 2026-10-22에 출품사와 세부 프로그램 자료를 다시 확인한다. 주최 체계는 EFIM이 주최하고 밀라노 회차 운영을 UCIMU-SISTEMI PER PRODURRE가 맡으며 CECIMO가 후원하는 형태다. 관련 조직 정보는 UCIMU의 EMO MILANO 안내와 CECIMO 조직 안내에서 대조할 수 있다.
판정 뒤 다음 행동
- 출전: 제품 범주, 목표 고객 직무, 시연 방식과 상담 담당자가 정해졌다면 공식 신청 조건과 예산 검토로 넘긴다.
- 참관: 고객 직무는 겹치지만 시연 필요성과 현지 파트너 역할이 불명확하다면 참관 정보 확인과 사전 미팅 계획을 준비한다.
- 보류: 제품 범주와 만날 상대를 특정하지 못했다면 참가비 검토를 중단하고 시장 목표부터 다시 정한다.
판정이 남았다면 주최자에게 자사 제품이 어느 공식 기술 범주에 해당하는지, 관련 세부 프로그램과 출품사 정보는 언제 확인할 수 있는지부터 질문한 뒤 세 가지 결과 중 하나를 선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