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행사이며 언제 열리나?
2026-07-26 확인 기준, FOODEX JAPAN 2027은 제52회 국제식품·음료전으로 공지돼 있다. 개최지는 도쿄 빅사이트 동전시동 1~8홀과 서전시동 1~4홀이다. 공식 개최개요에 근거한 일정과 장소이며, 운영시간은 실제 출장·상담 일정을 확정하기 전에 개최개요에서 다시 확인할 항목으로 둔다.
우리 제품은 어느 구역과 맞닿아 있나?
공식 전시 구역에는 농산식품, 육류, 수산물, 스낵, 가공식품, 조미료, 음료, 와인, 할랄·비건·코셔, 유기농, 식물성·대체식품, 냉장식품, 헬스케어 등이 포함된다. 가공식품·스낵·조미료·음료 기업은 제품의 주된 성격과 직접 맞는 구역 하나를 출발점으로 삼고, 유기농이나 할랄 등 별도 특성이 핵심이라면 해당 구역과의 적합성을 신청 전에 대조해야 한다.
독립부스와 국가관은 신청 주체가 어떻게 다른가?
개별 해외 출전자는 국가관이 아니라 제품별 카테고리 구역을 선택해야 한다. 해외 국가관은 일본능률협회가 지정한 국가관 운영기관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다. 따라서 회사가 직접 신청하려면 카테고리 구역을 검토하고, 국가관 참여를 원한다면 먼저 지정 운영기관과 공식 모집 창구를 확인해야 한다.
부스 출전과 참관 중 무엇을 고를까?
제품 홍보와 상담 운영을 위해 회사가 현장 인력과 부스 예산을 투입하려는 경우에는 카테고리 부스 신청을 검토할 수 있다. 우선 시장과 참가자를 살펴보려는 경우에는 전문 바이어 참관을 대안으로 놓고 비교할 수 있다. 다만 참관에도 사전 방문 등록이 필요하며, 2026-07-26 현재 등록 창구는 열리지 않았고 주최자는 2026년 12월경 공개 예정이라고 안내한다. 이 정보는 2026-12에 재확인한다.
동행자와 방문 목적은 입장 기준에 맞나?
FOODEX는 식품업계 관계자를 위한 전문상담회다. 비업계 관계자와 16세 미만은 입장할 수 없으며, 샘플 수집이나 시식만을 목적으로 한 입장도 허용 대상이 아니다. 동행자는 각자 식품업계와의 관련성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하므로, 일반 소비자나 단순 샘플 수집 목적의 인원을 참관단에 포함하는 계획은 다시 조정해야 한다. 현장 판매만을 목표로 한다면 신청 전에 그 목표가 공식 참가 조건과 맞는지 별도 확인한 뒤 예산을 승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2026년 규모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
| 2026년 공식 기록 | 수치 |
|---|---|
| 출전사 | 3,238개 |
| 출전 국가·지역·연합 | 76개 |
| 등록 방문자 | 73,842명 |
이 수치는 2026년 행사 실적이다. 2027년 출전사 수, 방문자 수 또는 계약 성과를 보장하는 수치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내부 결재서에는 ‘직전 회차 공식 기록’으로 표시해 2027년 목표나 예상치와 구분한다.
지금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
지금은 자사 제품에 맞는 공식 구역 하나와 원하는 현장 활동을 한 줄씩 적은 뒤, 개별 카테고리 부스 신청, 지정 국가관 운영기관 확인, 2026년 12월경 방문 등록 재확인 중 다음 행동 하나를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