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확인 기준일은 2026-09-05이며, 2027년 신청 조건은 2026-09-12에 공식 출전자 페이지를 다시 확인한 뒤 내부 결재안에 반영한다.
우리 제품은 공식 전시 분야와 맞는가?
공식 홈페이지가 제시한 핵심 분야는 AI & Computing, Robotics & Mobility, Next-Gen Tech다. 먼저 자사 제품을 이 가운데 하나에 연결하고, 그 분야에서 만나려는 고객을 구체적으로 적는다. 어느 분야에 해당하는지와 누구를 만나려는지 설명하기 어렵다면 부스 예산은 보류 항목에 둔다.
부스와 전문 방문을 가르는 질문
| 선택 | 내부 판단 기준 | 결재안에 적을 내용 |
|---|---|---|
| 부스 출전 | 현장 작동 시연이 제품 판단에 꼭 필요한가 | 시연 대상, 목표 상담, 감당 가능한 비용 한도 |
| 전문 방문 | 기존 고객·유통사와 사전 미팅만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가 | 미팅 대상, 출장 목표, 부스를 내지 않아 포기하는 기회 |
| 보류 | 목표 고객이나 시연 목적을 아직 설명하기 어려운가 | 결정에 필요한 추가 확인 항목과 재검토일 |
부스가 눈에 띈다는 이유만으로 출전을 고르지 말고, 현장에서 보여줘야만 전달되는 가치가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는다. 반대로 사전 약속과 개별 상담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면 전문 방문안을 별도로 비교한다.
직전 회차 규모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
COMPUTEX 2026 공식 폐막 발표에 따르면 2026년에는 152개 국가·지역에서 구매자와 방문객 111,312명이 참가했다. 2026 공식 사후 보고 페이지는 출전사 1,500개와 부스 6,000개를 제시한다. 이 수치는 행사 규모를 검토하는 자료로만 두고, 자사 목표 고객과의 상담 가능성은 사전 미팅 후보 수로 따로 판단한다.
예산표는 지원 대상과 자체 부담을 분리한다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해외전시회 개별참가지원 안내는 개별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설명한다. 전시회 직접경비와 관련 마케팅 서비스 비용은 지원 대상으로 제시하지만 항공임과 현지 체재비 등 일부 항목은 제외한다고 명시한다.
| 예산 묶음 | 내부 표기 방법 |
|---|---|
| 부스 임차·장치·운송 | 주최자 조건과 적용할 지원 기준을 확인한 뒤 한도를 입력 |
| 항공·현지 체재 | 지원 예상액에 합치지 않고 자체 부담란에 분리 |
| 포기비용 | 출전·방문·보류를 선택할 때 놓치는 상담·시연 기회를 각각 기록 |
내부 결재에서는 제품 분야, 목표 고객, 시연 필요성, 상담 목표와 총액 한도까지만 먼저 합의한다. 주최자가 안내하는 신청 조건을 다시 확인하기 전에는 참가비·신청 시점·부스 조건을 확정값으로 쓰지 말고, 2026-09-12 재확인 담당자 한 명을 지정하는 것으로 결정을 끝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