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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제약 박람회 고르는 법: CPHI Japan 2027 출전·참관 판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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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26-09-30 확인한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한다. 행사 정보와 규제 안내는 2026-10-07에 다시 확인한다.

우리 제품은 어느 전시 구역에 들어가는가?

Informa Markets Japan이 주최하는 행사는 원료, 아웃소싱, 장비·기기, 바이오의약품, 제제개발·포장의 다섯 주제 구역으로 구성된다. 공식 출전 품목에는 원료의약품·중간체·첨가제, 연구·개발·제조 아웃소싱, 연구·생산 장비, 바이오의약품 관련 장비·위탁생산, 의약품 1차 포장과 DDS가 포함된다. 자사 제품을 이 가운데 하나에 먼저 배치하고, 맞는 구역을 설명하기 어렵다면 부스 문의 전에 제품 정의부터 다시 확인한다. 세부 범위는 Informa Markets Japan의 출전 대상 품목·방문 대상자 안내에서 대조할 수 있다.

판단 항목내부 기록 내용
제품 구역원료·아웃소싱·장비·기기·바이오의약품·제제개발 및 포장 중 하나
상담 결과유통 파트너 발굴·기술 제휴·원료 공급 상담 중 하나
상담 상대구매·연구·개발·제조 가운데 실제 의사결정에 관여할 직무
후속 과제미팅 뒤 전달할 자료와 담당자, 후속 미팅 성립 기준

행사 방문자와 실제 상담 상대가 겹치는가?

공식 방문 대상에는 제약회사, 위탁제조사, 바이오·신약개발 벤처, 원료 제조사, 무역회사·대리점·수출입업자, 대학과 공공 연구기관이 포함된다. 다만 조직 유형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한국에서 참가 적합성표를 만들 때 만나야 할 회사 유형과 직무를 함께 적고, 상대에게 확인할 질문과 제시할 자료를 한 줄씩 연결한다.

예를 들어 ‘일본 바이어를 만난다’고 적는 대신 ‘원료 공급 상담을 진행할 상대 직무를 정하고 영문 제품 자료를 전달한다’처럼 결과물을 특정한다. 부스 없이 참관할 때는 행사에서 검증할 가설을 하나 정한다. 목표 회사 유형을 찾을 수 있는지, 준비한 자료로 후속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지처럼 현장에서 확인 가능한 질문이어야 한다.

시장 탐색과 일본 내 판매 준비를 어떻게 나눌까?

단순 공급·기술 상담과 일본에서의 제품 판매 준비는 같은 과제로 취급하지 않는다. 특히 제품이 일본에서 의료기기로 분류되는 경우, PMDA는 등급에 따라 승인·인증·신고가 필요하고 해당 절차를 일본 소재 제조판매업자가 수행해야 한다고 안내한다. 관련 조건은 PMDA Frequently Asked Questions에서 확인한다. 기사만으로 개별 제품의 분류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

의약품·의약부외품을 다루는 기업은 PMDA가 제공하는 외국 제조업자 인정 안내와 신청 자료도 별도 검토 항목으로 둔다. PMDA 외국 제조업자 인정 안내를 바탕으로 자사 담당자가 확인할 과제와 일본 측 파트너에게 물을 질문을 정리한다. 이 안내를 모든 출전사에 같은 방식으로 적용하지 말고 자사 제품과 사업 방식에 맞춰 검토해야 한다.

출전·참관·보류를 가르는 기준

선택선택 전 확인할 조건
부스 출전 검토제품 구역, 상담 상대, 상담 결과, 후속 담당자를 모두 적을 수 있다.
참관 검토시장 탐색이 우선이며 부스 없이 검증할 가설과 사전 미팅 대상을 정할 수 있다.
보류제품 구역이나 상담 목적을 특정하지 못했고 후속 규제·파트너 과제도 담당자에게 배정하지 못했다.

결재표에는 목표 상담 수, 후속 미팅으로 인정할 조건, 미팅 후 자료 발송 기한을 빈칸으로 두고 회사가 직접 숫자와 날짜를 정한다. 이 수치를 달성했을 때 다음 단계로 넘어갈지까지 함께 기록해야 참가 성과를 행사 인지도와 분리해 평가할 수 있다.

지금 할 일은 주최자에게 비용부터 묻는 것이 아니라 제품군·목표 직무·상담 결과·일본 관련 확인 과제를 한 장에 적고 출전, 참관, 보류 가운데 하나에 표시하는 것이다.

공식 출처

QUICK SUMMARY

마지막으로 요약하면

CPHI Japan 2027은 2027-04-21부터 2027-04-23까지 도쿄 빅사이트 동1·2·3·4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부스 문의에 앞서 자사 제품이 다섯 전시 구역 중 어디에 속하는지, 누구와 어떤 상담을 할 것인지, 상담 후 일본 관련 과제를 누가 이어갈 것인지를 먼저 정해야 한다. 세 항목을 구체화하지 못했다면 즉시 출전하기보다 참관 또는 보류를 비교하는 편이 낫다.

지구노트는 공식 출처를 우선 확인합니다. 일정·비용·입국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연결된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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