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port logistic 2027은 2027-04-26부터 2027-04-29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다. 행사 규모만 보고 부스를 계약하기보다 자사 제품, 만나야 할 고객, 현장에서 검증할 내용을 먼저 적은 뒤 출전·참관·보류를 선택해야 한다. 참관권 판매가 시작되는 2026-12 전까지 이 판단표를 만드는 것이 첫 행동이다.
우리 제품이 공식 전시 범위와 겹치는가?
주최자는 전시 범위를 물류, 모빌리티, IT, 공급망 관리로 제시하고 air cargo Europe도 행사 일부로 운영한다. 개최 장소와 일정은 Messe München의 transport logistic 행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대조할 공식 범위 | 회사 안에서 적을 내용 |
|---|---|
| 물류·모빌리티 | 전시할 제품이나 서비스와 해결하려는 고객 문제 |
| IT·공급망 관리 | 현장에서 보여줄 기능과 확인받을 도입 조건 |
| air cargo Europe | 항공화물 관련 고객·파트너가 핵심 대상인지 여부 |
제품명을 공식 범주에 억지로 끼워 넣지 말고, 전시 현장에서 설명하거나 시연할 대상이 한 문장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한다. 연결되지 않으면 부스비를 승인하기 전에 보류 사유로 기록한다.
큰 행사라는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AUMA의 transport logistic·air cargo Europe 행사 정보는 이 행사를 전문 참관객 대상 행사로 분류한다. AUMA가 집계한 2025년 참가업체는 2,719개사, 참관 입장은 77,626명이었고, 이 가운데 해외 참가업체는 1,801개사, 해외 참관 입장은 41,493명이었다. 한국 참가업체는 7개사로 집계됐다.
이 숫자는 시장의 외형을 가늠하는 참고자료로만 쓴다. 내부 승인안에는 전체 방문 규모 대신 만나려는 업종과 담당 역할, 검증할 구매 조건, 행사 후 보낼 제안을 적는다. 회사가 정한 목표 고객이 전문 참관객이라는 행사 성격과 맞는지는 이 목록으로 판단한다.
부스 출전과 참관을 어떻게 나눌까?
출전은 제품 시연이나 상시 상담 공간이 참가 목적을 달성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고, 이를 운영할 인력과 후속 제안 계획을 승인받을 수 있을 때 선택한다. 참관은 사전 약속을 중심으로 바이어·파트너의 관심과 요구 조건을 먼저 검증할 수 있을 때 선택한다. 제품과 고객의 연결이 불명확하거나 성공 기준을 정하지 못했다면 이번 내부 검토에서는 보류로 남긴다.
성공 기준도 방식별로 다르게 적는다. 출전안에는 목표 상담 수, 시연으로 확인할 항목, 후속 제안 대상을 넣고, 참관안에는 만나야 할 대상, 사전 약속 목표, 귀국 후 판단할 출전 조건을 넣는다. 행사의 참가자 규모 자체를 상담이나 계약 성과로 바꾸어 쓰지 않는다.
다시 판단할 시점은 언제인가?
Messe München의 참관권 안내에 따르면 Ticket Shop은 2026-12에 열릴 예정이며 공개 가격은 19% VAT가 포함된 1일권 EUR 35, 전일권 EUR 79다. 2026-10-21에는 공식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고, 2026-12에는 판매 중인 티켓 정보와 그때 확인 가능한 참가업체·프로그램을 목표 고객 목록에 다시 대조한다.
재검토 결과 목표 고객과 검증 과제가 구체화되면 참관안을 진행하고, 상시 시연과 상담 공간의 필요성이 승인되면 출전 신청 단계로 넘어간다. 지금은 자사 제품 한 가지와 만나야 할 고객 역할 한 가지를 적어 출전·참관·보류 중 하나를 내부 승인안의 결론으로 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