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5 확인 기준, 2027년 1월 회차는 2027-01-14부터 2027-01-18까지 Paris Nord Villepinte에서 열릴 예정이다. Maison&Objet 주최자 행사 안내와 CCI Paris Île-de-France 행사 목록에서 일정과 장소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우리 제품은 어느 전시 분야에 들어가는가?
주최자가 밝힌 여섯 분야는 Signature & Projects, Decor & Design, Craft, Fragrance & Wellness, Fashion & Accessories, Gift & Play이다. 주최자는 특히 1월 회차를 가구와 고급 디자인의 비중이 강하고 생활공간·호스피탈리티 디자인을 다루는 회차로 설명한다. 회사 내부 검토표에는 제품명만 적지 말고 해당 분야, 주력 가격대, 실제 사용 공간, 제안하려는 거래 형태를 한 줄씩 대응시킨다.
두 분야 사이에서 분류를 정하지 못하거나 제품 설명만으로 어느 분야에 놓일지 설명하기 어렵다면 부스 예산 승인을 잠시 멈춘다. 반대로 제품군과 전시 분야의 연결을 명확히 설명할 수 있으면 다음 단계에서 목표 거래처를 대조한다.
만나려는 바이어가 실제 방문객 범위에 있는가?
공식 안내에 포함된 전문 방문객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건축가, 디자이너, 호텔·외식업자, 개발사, 백화점과 소매업자다. CCI Paris Île-de-France도 이 회차를 전문 방문객 전용 행사로 확인하며 주최자는 SAFI라고 밝힌다. 파리 관광청 산하 Convention Bureau 역시 Maison&Objet를 디자인·장식·호스피탈리티·생활 분야의 국제 비즈니스 행사로 분류한다. Paris je t’aime Convention Bureau 행사 설명도 거래 목표를 정할 때 참고할 수 있다.
사내 목표 거래처를 ‘유럽 바이어’처럼 넓게 쓰지 말고 소매점, 백화점, 설계자, 호텔 등 한두 유형으로 좁힌다. 그 유형이 공식 방문객 범위와 겹치지 않으면 출전 검토를 중단한다. 겹친다면 실제로 만나려는 거래처 목록과 제안할 제품군을 연결한 뒤 출전 여부를 판단한다.
출전·참관·보류는 무엇으로 가르는가?
| 선택 | 사내 최소 기준 | 다음 행동 | 중단 조건 |
|---|---|---|---|
| 부스 출전 검토 | 제품 분야와 목표 거래처 유형을 모두 특정할 수 있음 | 제품·가격대·목표 거래처 자료를 정리해 별도의 신청 검토로 넘긴다. | 목표 거래처나 제안 제품을 구체화하지 못하면 계약 검토를 멈춘다. |
| 참관 | 제품 분야는 맞지만 유럽 바이어 가설을 먼저 검증해야 함 | 확인할 바이어 유형과 경쟁 제품 질문을 정해 참관 목적을 승인받는다. | 현장에서 검증할 질문을 정하지 못하면 출장 승인을 보류한다. |
| 이번 회차 보류 | 제품 분야 또는 목표 거래처와의 연결을 설명하기 어려움 | 출시·납품 일정과 시장 목표를 다시 정한 뒤 차기 검토 시점을 잡는다. | 인지도만을 참가 근거로 제시하면 예산 심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
행사 기간이 자사 출시와 납품 준비 일정에 맞는지도 별도로 표시한다. 2027-01-14 이전에 제안 제품과 가격대, 거래 조건을 내부에서 확정할 수 있는지 역산하고, 불가능하면 제품 적합성이 있더라도 이번 회차 출전을 보류한다.
방문객·브랜드 숫자는 어떻게 다뤄야 하나?
방문객 수나 브랜드 수가 제시되더라도 이를 자사의 상담 수나 계약 가능성으로 바꾸어 계산하지 않는다. 사내 보고서에 숫자를 넣으려면 조사 기준일, 모집단, 집계 방식과 원문 위치를 함께 확인하고,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비워 둔다. 참가 방식은 숫자의 크기가 아니라 제품 분야, 목표 거래처, 출시·납품 일정이라는 세 가지 근거로 결정한다.
2026-10-02에는 공식 행사 페이지를 다시 열어 참가 판단에 사용한 분야와 일정이 유지되는지 재확인한다. 지금 할 일은 제품 한 개를 여섯 분야 중 하나에 배치하고, 만나려는 거래처 한 유형과 연결해 출전·참관·보류 중 하나를 사내 결론으로 적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