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제품은 어느 전시에 맞을까
2026-09-09 확인 기준으로 Cosmoprof Asia Ltd의 Fair Info는 원료·랩, OEM·ODM·계약생산, 포장, 인쇄·라벨, 기계·장비를 Cosmopack Asia의 공급망 분야로 분류합니다. 향수·화장품, 살롱·스파, 네일, 헤어, 천연·유기농 등 완제품 분야는 Cosmoprof Asia에 배치됩니다.
| 자사 제품과 상담 목적 | 먼저 검토할 행사 | 결재안에 적을 상대 |
|---|---|---|
| 완제품 브랜드의 유통망 개척 | Cosmoprof Asia | 유통사·리테일러 |
| OEM·ODM·원료·포장·기계 제안 | Cosmopack Asia | 브랜드사·구매·제품개발 담당자 |
Cosmoprof Asia Ltd의 Why Exhibit도 완제품 브랜드가 유통망을 찾는 경우와 공급망 기업이 브랜드사·리테일러·수입사 등을 만나는 경우를 서로 다른 출전자·바이어 조합으로 제시합니다. 회사 소개서 첫 줄에 적힌 제품군과 실제로 만나려는 상대가 표의 서로 다른 행에 놓인다면, 출전관을 정하기 전에 상담 목적부터 다시 한 가지로 좁혀야 합니다.
출전·참관·보류는 무엇으로 가를까
한국에서 작성할 결재안에는 목표 상담 건수와 사전에 접촉할 바이어 후보 수를 각각 숫자로 적으십시오. 그 두 숫자를 정하고 후보 명단까지 만들 수 있다면 출전을 검토하고, 제품 분야는 맞지만 아직 후보를 만들지 못했다면 두 전시장의 전문 참관을 우선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상담 목표와 후보 수를 어느 쪽도 정하지 못했다면 행사 규모나 명성만으로 부스를 신청하지 말고 이번 회차 보류안을 함께 비교하십시오.
주최자의 예상 참가 규모를 내부 매출 전망이나 계약 성과로 바꾸어 적어서는 안 됩니다. 결재 자료에는 예상 규모를 행사 검토 항목으로만 두고, 자사 판단은 제품 적합성, 목표 상대, 상담 목표, 사전 후보 명단으로 분리해 기록하십시오.
홍콩 시장과 범아시아 접점을 어떻게 나눠 볼까
미국 국제무역청의 Hong Kong – Cosmetics and Toiletries는 2024년 홍콩의 화장품·퍼스널케어 수입액이 전년보다 감소했다고 설명하며, 한국을 같은 해 주요 공급국 가운데 하나로 제시합니다. 이 자료는 홍콩 시장 검토에 사용하되, 행사에서 만날 범아시아 바이어의 수요를 대신하는 숫자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내부 보고서에서도 ‘홍콩 현지 진입 가능성’과 ‘아시아권 바이어 접점 확보’를 별도 판단란으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두 전시장을 일정표에 어떻게 반영할까
공급망 기업은 2026-11-10 시작 일정과 AsiaWorld-Expo를 기준으로, 완제품 브랜드는 2026-11-11 시작 일정과 HKCEC를 기준으로 참가안을 작성하십시오. 두 영역을 모두 살펴봐야 하는 시장 탐색 단계라면 서로 다른 장소와 겹치는 개최일을 반영한 참관안을 따로 만드십시오. 2026년 확정 참가업체와 국가별 바이어 구성은 2026-09-16에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고, 지금은 제품군·목표 바이어·상담 목표를 한 장에 적어 출전, 참관, 보류 중 하나를 선택하는 데 집중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