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제품은 전시 분야에 직접 들어가는가?
2026-08-03 확인 기준 공식 전시 범위에는 로보틱스, 조립·핸들링, 머신비전, 센서와 제조 자동화 관련 구성요소·시스템·서비스·응용 분야가 포함된다. 내부 판단표에 자사 제품군을 이 항목 가운데 하나와 연결하고, 현장에서 보여줄 기능과 만나야 할 고객을 함께 적는다.
| 결정 후보 |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
|---|---|---|
| 출전 | 제품이 공식 분야와 직접 맞고 제품 시연·현장 리드 수집이 핵심 목표다. | 총예산과 측정할 상담 목표를 정한다. |
| 참관 | 경쟁 기술 조사나 사전 조율한 제조기업·시스템통합사·유통 파트너 미팅으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 방문할 분야와 미팅 상대를 정한다. |
| 보류 | 제품 분야, 목표 고객 또는 측정 가능한 현장 목표를 판단표에 연결하지 못했다. | 예산 집행 전에 적합성을 다시 검토한다. |
직전 회차 방문객 자료에서 무엇을 볼까?
주최자 집계에 따르면 automatica 2025에는 97개국 방문객 49,284명과 40개국 출전자 798곳이 참가했고, 해외 방문객과 해외 출전자 비중은 각각 38%였다. 공식 방문객 조사에 제시된 주요 산업군은 자동차, 전기·전자, 금속가공이며 물류·헬스케어·의료기술도 응용 분야에 포함됐다. 외국 방문객 국가 순위에서는 한국이 독일 제외 4위였다.
이 자료에서는 자사 목표 산업과 겹치는 항목을 우선 판단 근거로 사용한다. 직무와 기업 규모는 사내 목표 고객 정의와 실제 미팅 후보를 기준으로 따로 대조하고, 직전 회차 수치만으로 2027년 성과를 예상하지 않는다.
동시 개최 행사는 어떤 확인 과제를 더하는가?
Laser World of Photonics와 World of Quantum을 검토할 때에는 자사 고객이 광학·양자 분야까지 이어지는지, 같은 출장에서 만나야 할 상대가 늘어나는지, automatica에서 수행할 시연과 상담 시간이 분산되는지를 내부 판단표에 넣는다. 동시 개최 자체를 출전 이유로 삼기보다 고객 접점과 현장 활동을 구체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를 확인한다.
지원사업 예산과 행사 적합성은 왜 따로 판단해야 하나?
확인한 2026년 산업통상부 중견기업 글로벌 지원사업 공고에는 전시회·고객행사 등이 해외영업 지원 분야로 포함돼 있지만, 해당 공고의 신청기간은 2026-01-22 종료됐다. 선정기업도 자사 협약기간과 인정 서비스를 별도로 확인한 뒤 2027년 행사 지출 시점 및 참가 방식과 대조해야 한다.
지금 결정할 것과 기다릴 것은 무엇인가?
지금 확정할 항목은 출전·참관·보류 중 참가 방식, 담당자, 목표 고객, 필요한 현장 활동과 총예산 상한이다. 2027년 방문권 가격과 구매 방법은 2026-08-03 현재 공식 공지가 나오지 않았으므로 참관권 비용 확정은 기다린다. 이 정보는 2026-08-10에 다시 확인하고, 그전에는 제품군·목표 고객·상담 목표·가용 예산을 한 장의 판단표에 넣어 내부 승인안을 하나로 정한다.
